\"국민의힘 발의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최저임금 보장 안 해\"(50)
그러나, 저는 전통적 친노는 아닙니다.
노무현 대통령 재임시절은 학창시절이라 정치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시기였고
그때나 지금이나 정치인이자 사람으로서의 노무현은 존경하나
정책 하나하나를 전부 놓고 본다면... 글쎄요?
당시에도 뭔가 아리송한것들도 있었고, 그걸 지금와서 다시 시행하자 했을때
글쎄? 저걸 왜? 하면서 동의못할 것들도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지난 문재인정부 시절부터 그랬는데 이상하게 민주당이 여권이 될때마다
옛 노무현 정부 시절의 정책을 다시 가져와 실현시키려는 움직임이 꼭 나타나는데
모든 민주진영 지지자,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이 친노 친문은 아니라는걸
여권이 좀 알았으면 좋겠네요.
노무현 대통령께서 서거하신지 어언 17년이 다되어갑니다. 17년전이랑 지금이랑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도 다르고, 그때 정책들을 진영적 과업으로 여겨 추진하는것 역시
모든 지지자들이 다 찬성하는건 아닙니다. 대표적으로 수도이전건만 해도 저는 반대하고요.

익스터마나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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