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트로242일 전그러게요 이 당연한게 언제부터 꼰대에 가부장 스러운게 되어 버린건지 모르겠습니다. 결혼이 같이 걸어갈 동반자를 찾는거지 내가 업혀갈 셔틀을 찾는게 아닌데요. 어려운 순간이 오면 서로 기대고 업힐 수 있겠죠. 그런데 그게 당연한건 아니잖습니까.2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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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이 당연한게 언제부터 꼰대에 가부장 스러운게 되어 버린건지 모르겠습니다. 결혼이 같이 걸어갈 동반자를 찾는거지 내가 업혀갈 셔틀을 찾는게 아닌데요. 어려운 순간이 오면 서로 기대고 업힐 수 있겠죠. 그런데 그게 당연한건 아니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