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중소기업 소개팅[12]
텃밭에 사람이 다녀야 하는 구간에 풀로 인한 불편이 많아 부직포를
깔고 고정핀을 망치로 두드려 땅속에 단단히 박아 넣었다. 그런후
풀로 인한 불편이 완전히 사라졌으니 여간 편한게 아니였다
그런데 지금 부직포가 단단히 고정돼라고 가장자리에 1m 간격으로
박아 넣은 고정핀이 대부분 땅위로 올라와 빠질려고 하였다
그래서 간혹 통행때 발에 걸리기도 하니 이건 전혀 예상 못한 일이였다
산책을 하다보면 땅속에 묻힌 쓰레기를 땅이 밀어내서 겉으로 드러내는
경우을 종종 보는데 그와 비슷한 이유가 아닐까 싶었다. 여하튼 텃밭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일인데 날이 풀리면 긴 고정핀으로 더 깊이 박아야 할듯싶다
나날이 좋은날 되이소
밀려 올라온 고정핀



댓글 1
얼엇다 녹으면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