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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동안 일어난 혐오 2가지

직좌 동시 신호등 대기중

난 직진 차선

신호 들어 와서 직진해서 가는데 

갑자기 좌회전 차선에서 차가 직진차선으로

훅 들어옴

놀래서 급브레이크 밟아서 겨우 접촉사고 막음

그 시발새끼 비깜도 안함

담 신호에서 걸렸을때 앞에 가서

말해보려는데

70대 할머니

할머니 좌회전 차선에서 갑자기 들어오면

어떻게 해요 라고 하니

할머니 : 내가? 뭔소리야 난 직진차선으로 잘왔어

나 : 할머니 사고 날뻔 했어요 저랑

할머니 : 먼소리야 차가 나뿐이 없었는데

이 시발 사고 날뻔한것도 모름

아 개노답이라 가라하고 보냄

 

그리고 한시간 뒤쯤

직우 차선에서 앞차는 우회전 하려고 

파란불 들어온 횡단보도 앞에 대기하고

난 직진 하는데 앞차 뒤에서 갑툭튀

할머니 하나가 횡단보도로 보행하는게 아니라

대각 방향으로 가려고 도로를 가로 질러 쳐나온거임

클락션 누르며 급브레이크 밟고

창문 열어서 할머니 뭐하시는거에요

햇더니 아씨 놀래게 뭐하는거야

뭐하긴 지나가지

아니 여기가 지나가게 되어 있어요? 하니깐

그럼 돼있지

운전을 그따구로 해 

 

이지랄 하고 가더라

진심 xx 충동 나더라

아 시발 좃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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