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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이 일하다가 인생 조지는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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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윗선에서는 신속집행해라, 안하면 실적에 반영한다 개지랄함

 

2. 등쌀에 못이겨 공사 안끝났는데 선지급하면

 

3. 돈 받자마자 부도처리하고 먹튀하는 업체들이 간혹 있음

 

4. 윗선은 빠져나가고 실무자가 개인사비로 뒤집어써야함
 

5. 보험이 있긴 하지만 실무자들을 보호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금액

 

 

 

 

 

월급은 200-300인데 과도한 책임이 지워짐

 

하이리스크 로우리턴 그자체

 

일반 사기업도 직원이 실수하면 기업이 책임지는데

 

공무원은 업무상 실수를 개인이 배상해야 하는 구조 

 

토목이 과락만 면하면 합격인 이유 & 요즘 저연차 공무원들 면직이 유달리 높은 이유도 이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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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핏빛바람

가끔가다가 토목직 담당 주무관 막 안 좋은 소식 들리고 그러는게 내부사정 알아보면 다 저런 케이스... 임용된지 얼마 안 돼서 박봉에 과업에 스트레스도 많은데 빚까지 지면 버티기가 힘듬...

3
알흠답게

서명, 결제, 승인 좋아하는 조직이 윗대가리만 빠져 나갈 수 있다는게 신기하네

4
60계단치킨

신속조기집행 없애야 됩니다

1
요리보고

승인한생키도 조져야지

1
루비TM

ㅁㅊ

0
드림카에스컬

이명박 정권때 만든 신속집행은 진짜 문제임 사업이라는게 단시간만에 되는게 아닌데 무조건 돈을 내보내라고 하니 저런식으로 까지 내보낼수 밖에 없음 왜 안없어지는지를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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