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다음 타자라네요[26]
매장앞 데크를 포르쉐 suv가 박음
문제는 데크가 포르쉐 범퍼 밑에 낑겨버림.
운전자는 50대 아줌마.
강제로 후진하면 범퍼가 박살날듯 싶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발만 동동거림.
그러면서 여기저기 전화하더만
다시 운전석에 올라타서 차 내부를 여기저기 살펴보더니
갑자기 차가 붕 들어올라감이 느껴짐.
전동쇼바로 차고를 올려서 데크를 빠져나옴.
데크는 조금 부서졌고
이미 많이들 박아서 데크 상태가 좋지않아서
아줌마가 수리해준다는거 필요 없고
사람 안다치고 비싼차 안다쳤으니 신경 쓰시지 마시라고 하니
연신 고맙다고 하고 감.
몇일후 커피 한잔 사가지고
지나는길에 고맙다고 들려서
커피를 주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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