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기때 만들어진 돼지 저금통
흠…
먼저 제글에서 성차별적 내용을 언급하려
의도하지 않은점 강조하구 써내려갈께여~
저희 아버지 주치의가 남자쌤인데 아주 전문가적인
어투로 환자분 출혈은 멈췄으니 퇴원 하셔두 된다구
말하더군유~
그래서 저두 최대한 지적인 모습을 보이며 아직
정신적으로 온전하지 못한데 어떻게 퇴원하냐구
얘기 드리니 저를 평소 측은함과 동시에 관심있게
봐왔는지 옆에있던 여간호사분이 환자는 치매증세도
있다구 말을 거들더군여~
그러자 그의사분도 제게 집에서 간병할분이 계시냐구
묻더니 제가 없다구 대답하자 그럼 요양원이나
재활병원을 알아보세요 라는 원론적인 얘기만 하시더라구여~
속으로 제가 공부좀 잘해서 의사가 되었더라면
훈남이미지에 상냥한 어투로 환자 보호자들에게
큰힘이 되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더군여~*.*;;;


댓글 21
뭐라는거여.. 그 간호사 참 극한직업이겠어욤 치매증세를 언급하여 요양병원으로 트랜스퍼하라는 뜻인데 참... 꿈보다 해몽이네요.
우예끼나 퇴원 축하 드립니다!!!
에휴
의료계에 큰별이 될뻔…*.*;;;
뭐라는거여.. 그 간호사 참 극한직업이겠어욤 치매증세를 언급하여 요양병원으로 트랜스퍼하라는 뜻인데 참... 꿈보다 해몽이네요.
아니양><
그래두 퇴원 하신다니 다행이네요. 이제 그만 아프시고 편안한 나날들을 영위하시길 기원합니다. 근데 아들이 저러고 장가도 못가고 있는데 마음이 좀 불편 하실듯.....
-.-;;;
우예끼나 퇴원 축하 드립니다!!!
횽말이 맞네여*.*;;;
암튼 아버니 잘 보살피셔유 흐흐
시간 되시면 저랑 밥이라두…*.*;;;
지금이라도 공부하셔서 의사가 되시면 안될까요?
그럼 환갑나이일텐데여*.*;;;
네? 급 피로하네요
우루사 챙겨드세여 (전문가적 어투)
차범근 아들이 광고하죠. 간 때문이야
횽아가 의사됐으면 환자의 환도 구경 못하고 폐업각이에요 ㅡㅡ
휴~ 다행이네여*.*;;;
신고
넹??
위추 드립니다. 맛점하세유
하고 싶은말이 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