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박스쿨 물밥단 극우 도배지령[5]
예전에 장애인주차구역에 차 한대가 주차되더니 운전자가 내려서 다리를 절면서 나오길래,
아 장애인주차구역은 정말 저런 사람이 이용해야 되는구나 생각했다.
물론 노란색 운전자용 장애인주차증도 잘 보이게 붙여놨다.
조회해보니 가짜.
이런...
세상 믿을 놈 없구나 싶었다.
이번에도 차량 한 대가 와서 주차되더니, 뒷좌석에서 정말 다리 저는 아줌마가 내려서 같이 가더라.
이젠 안 속지.
조회해보니 역시나 가짜.
장애인도 장애인주차증 부정행사한다.
진짜 장애인이니 구청은 200만원에서 조금 깎아주려나?
경찰에서 송치해도 검찰은 역시나 봐주겠지?





댓글 7
사전납부하면 20% 할인해줘서 160만원입니다 저는 사전 납부 경감제도는 불필요하다고 봅니다
애초에 100만원으로 처분하는 경우도 있어요. 20% 할인하면 80만원.
고생하셨습니다 돈 내고 주차하겠다는 굳은 의지... 몸 불편한 사람 내려주고 이동 주차한거라면 몰라도 저런건 봐주면 안 되죠
양평동이군요
공무원이 과하게 감경해주는 경우 많습니다.
나이값을 해야지 절룩거린다고 다 장애인으로 보지마시죠
진짜 장애인인데 단순히 표지 유효기간 만료된 건은 경찰도 불송치 하고 지자체 행정처분도 위반자가 이의신청해서 과태료재판 가서 높은 확률로 판사한테 과태료 부과처분 취소 관련 인용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