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오적 이지용은 이완용보다 한발 앞서 일본 로비자금 1만엔을 받아처먹고 유사시 조선 땅에 일본군 주둔을 허용한 한일의정서(1904년)를 체결에 앞장 선 대한제국의 외무대신이다.
항상 일본 순사 10명이 붙어 신변을 보호해야 할 만큼 친일 중독자였으며 게다가 도박중독까지 더 해
자택을 도박장으로 만들어 많게는 하룻밤 도박에
나라를 팔아처먹고 받은 돈을 한방에 탕진하기도 했다.
그의 마누라인 이홍경은 영어와 일어에 능통한
외모도 수려한 신여성으로 인력거를 타고 갈 때
얼굴을 처내밀고 줄담배를 피며 연기를 뿜어대
사람들은 그녀가 지나 갈 때마다 재수가 없어 고개를 돌리거나 눈을 가렸다.
이홍경은 부인회라는 친일단체를 만들어 활동하면서 알게 된 일본 공사관원 하기와라 슈아치, 구니와케 쇼타로, 심지어 당시 주한 일본군 사령관
하세가와 요시미치와도 도킹한 것이 세간에 알려졌다.
유부녀임에도 불구하고 아메리칸 스타일이라며
사람들 앞에서 대놓고 뭇남성들과 설왕설래를 즐기기도 했는데 이를 질투하던 또다른 상간남에게도 혀를 집어넣었다가 혀가 깨물리는 개망신을 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남편 을사오적 이지용은 이런 말이 들려와도 전혀 개의치 않았다.
그저 이들을 통해 자신에게 이득이 되느냐 안되느냐만 따졌고 관짝에 들어갈 때까지 도박에 미쳐있었다.남편은 친일중독, 도박중독 아내는 친일 도킹중독이었다.


댓글 5
일본 앞잡이....
반민특위 떄.. 처단했어야 할 것들.
외는 늘 거짓 으로 사는듯요. 완용이나 저놈 이나~~
부관참시해야 될놈
찢어 죽여도 모자랄 반민족 행위자 을사오적 화형이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