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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은 기름값 오르는 것에 민감 하군요.

예전에요....아주 예전에.....


부시부자중에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여튼 부시가 이라크 쳐들어 갔을때요.


당시 경유값이 182원 이었어요.


근데 부시가 이라크 들어 가니까 


슬슬 올라가다가 800원대로 뛰더만요.


지금 경유값이 1800원이라 치면 


8000원대로 뛴 효과인거죠.


그런데....왜.....걱정을 안 하느냐!


내 차 코란도 스포츠는 연비도 10키로 밖에 안 나오는데!


걱정 해야 하는데!


당시 기름값이 저렇게 뛴 이유는 


당시 정부가 추후 전쟁이 마무리 되고 


기름값이 안정이 될 무렵.....


기름값의 원가가 줄어든 만큼 정확하게 


세금을 올려서 그 가격을 유지시킨거거든요.


원래라면 아마 300원 이하로 다시 내려 갔을텐데


말입니다.


이제는 국민들이 똑똑해서 그런짓 못해요.


음.....못할 걸요?


국민들이.....하아....여튼 못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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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sysm1212

2200원경유도 얼마안됐었는데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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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색이호박색

이게 너무 심해지면 어둠의 경로로 기름이 유통되고 그러면 오히려 세수가 줄어요. 아마 적정선을 찾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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