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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3천원씩 걷어서 해먹는 점심 노계닭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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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다나찡BEST

제가 산건 아니고 다른 직원이 사왔는데 2마리 14000원이라고 합니다

6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다나찡

제가 산건 아니고 다른 직원이 사왔는데 2마리 14000원이라고 합니다

6
대구행님

직원분들은 행복하시겠네요.

1
포악한고양이

진짜 정성이 대단하신것같애요.

2
진햅

맛집이라서 행복할거같아요 ㅠㅠ

0
urbane

우와 ~ 뉴스에 나온 분 이시구나… 나중에 알았어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요리를 엄청 잘하세요 !

3
일반거북이

노계 같은 것도 구할 수가 있나보네요.

1
베스트하나없다

맛있겠네요...우리집 아들셋과 닭곰탕이나 닭개장 만들면 닭이 반절은 사라지는 마술...ㅋㅋㅋ...뼈 골라내다 보면 입으로 술술...

1
뽀개나와

아 노계... 저는 노계의 아픈 추억이 둘이나... ㅠㅠ 1. 대학시절 신랑 친구들 초대해서 노계를 끓였는데.. 당시 뭘 모르던터라... 심지어 그게 노계인지도 몰랐던터라 기냥 솥에넣고 끓였는데 한시간을 삶아도 껍데기에 젓가락구멍조차 나지 않음.. 다들 구경와서는 이거 뭐 타이어냐? ㅋㅋㅋㅋ ㅠㅠ 배고프던 학생시절 더 배고프던 일화.. 2. 하지만 좋앗던 맛은 기억. 나도 이제 안다구! 결혼하고 인터넷으로 노계 주문 이건 압력솥 필수라구! 압력솥에 인덕션 뙇! 올렸는데 아... 인덕션이 너무 셌나봐요.. 압력솥터짐 촤아아!!! 쥘쥘쥘... 촤아아!! 집에 초딩딸래미도 있었고 폭발할까봐 무서워 죽겠는데 냉장고 뒤에 숨어 간신히 껐지만 여전히 촤아아 질질질.. ㅠㅠ 그리고 끈적한 콜라겐 국물 씽크대뒤로 다 넘어가고 ㅠㅠ 남은 국물은 솥바닥 2센치.. ㅠㅠ 남은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이후로 압력솥 공포증 생김요.... ㅠㅠ 그래도 맛은 있었다는... ㅠㅠ

3
됴오디

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상상되네요 무섭

2
다나찡

아마 물을 너무 많이 넣으셨을거에요. 그리고 계속 쎈불로 하는게 아니라 치지지직 시작하면 불 줄여줘도 됩니다

2
베스트하나없다

@인트루더0907 욕하실지 몰라도 저는 토종닭에 그 찔깃한 맛이 좋더라구요.

1
인트루더0907

글을 읽으니 저도 옛날 생각이 나네요 30여년전에 친구 소나타2타고서 백담사 근처에 놀러갔다가 토종닭집에 들어가서 먹는데 너무 질겨서 사장님 이건 얼마나 씹다가 삼켜야되요?라고 물으니 우물우물하다가 삼켜라고 하시던 사장님이 생각납니다 너무 질기다고 말하니 운동하는 닭이라고 하셨던 사장님 지금은 은퇴하셨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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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샌다

볼때마다 궁금하네요. 요리사 이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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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찡

따로 요식업에 종사하거나 배운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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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AGARAHaWaiii

숫닭 4년묵은거 잡아서 백숙 해먹었는데 완전 질겨서 고무보다 더질김;;

1
태린

돈없던 시절 노계사서 삶아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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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무비머

항상 잘 보고 있는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일과시간에 장보고 음식해야 할텐데.. 일은 안하시나요?? 다른 직원들은 싸게 맛있는거 잘 먹어서 좋지만.. 사장 입장에서는 일하라고 월급 줬더니 밥이나 하고 있는건데요..

-1
다나찡

하면 안되는 직장이면 못해먹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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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돌이

진심 궁금해서 그러는데...이걸 계속 보배에 올리는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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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은

너무 맛나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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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몬스터

가운데 벌걸건 뭔가요? 눈이 침침해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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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찡

김치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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