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년생 인천 출생 조재혁을 찾습니다[10]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초등학교 성교육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진짜 초등학생 성교육을 이런 식으로 한다고?”라고 놀라며 반문했다.

김 의원이 공유한 게시물에 담긴 책의 저자는 “성은 여러 가지 뜻으로 사용된다.
생식 기관 및 신체적 차이에 따라 남자와 여자를 구분하는 생물학적 성과
사회·문화적으로 남자와 여자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사회적 성이 있다”고 했다.
또 “성과 관련된 느낌과 생각은 성에 대한 지식, 자신의 가치와 신념, 욕구, 가족이나 친구 등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며 “이러한 모든 요소들을 포함해 성이라고 한다.
성을 구분하기보다는 성의 다양한 측면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인다.
서구 선진사회에서는 이미 제3의 성을 인정했습니다.
이젠 단순히 생식기로만 성을 구분하는것은 개항이전의 조선시대와 같습니다.
그래도 젊은 사람으로보이고 우리지역구 옆 지역구라 나름 친밀감이 있는데
헛소리는 여전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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