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들어
뉴스시간에 듣게되는 단어가 있는데
바로 " 재래식 언론 " 이라는 단어이다.
문맥을 자세히 들어보면 현재의 언론이라는 것들 중에서도
특히 줏중동 등 소위 보수언론 (보수는 니기미. 그냥 매국언론이지) 을 지칭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디에서 누가 시작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으나
저 표현을 들을 때마다 내 뇌에서 즉시 떠오르는 이미지는 바로 "재래식 화장실" 이다.
변소도 아니고 그 불편하게 쭈그리고 앉아서 일을 보는
수세식도 아니어서 여태껏 싸 제낀 오물들과 그 위를 빠글빠글 날아다니고 기어다니는 파리와 구데기들이 다 들여다보이는 바로 그 ' 똥깐 ' 말이다.
어쩌면 이리도 찰지게 표현했는지 감탄이 절로 나온다.
언론이라는 미명으로 권력에 기생하며 또 하나의 권력으로 국민들 위에 군림하여 가짜/왜곡 뉴스로 국민들을 바보로 만들고 선동해대던 기레기 새ㄲ와 종이장사 새ㄲ들을 정말로 잘 압축하여 표현한 단어가 아닐 수 없다.
" 재래식 언론 ".이라.....
이와 매치되는 " 현대식 언론 " 이 있다면 과연 어디일까 ?
내 짧은 소견으로는 바로 유튜브 및 각종 SNS 와 커뮤들이라고 본다. 즉 ' 깨어있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 1인 언론 " 이며 이게 바로 이 시대에 걸맞는 " 현대식 언론 "이 아니겠는가 ?
하여,
우리는 저 썩어 문드러진 " 재래식 언론 " 에게 철퇴를 가하기 위해서라도 시긊하게 징벌적 배상제도가 포함된 언론개혁을 추진해야 할 것이며, "현대식 언론 "에 대한 체제정비와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기하여야 할 것이다.
민주당은 계파간 이권다툼 같은 개소리들 집어치우고
검찰개혁 사법개혁에 이어서
언론개혁도 얼른 빨리 확실하게 추진해라.
찤끔찔끔 오줌 흘리지 말고
말 그대로 전공석화로 회끈하게 밀어부치란 말이다.
이 새ㄲ 들아.
안할꺼면...
다 모가지들 내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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