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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자면 좋은 기운이\"…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한 30대 무속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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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SNS에는 지난해 5월 11일 '신의 제자로 첫 발걸음을 걷는다'라는 내용의 글을 비롯해 신당 앞에서 절하는 모습이나 길흉을 점칠 때 사용하는 오방기를 들고 기도하는 사진 등이 올라와 있었다.

이후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과 쪽지와 댓글을 주고받으며 접근했다. 이름, 생년월일, 사진 등을 보내달라고 한 뒤 젊은 여성일 경우 "자궁살이 있다"라고 말하며 신당으로 불러들였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80533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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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티나크래커

일부러 속아 준 것 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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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뽀옹

더 글로리에 나온거랑 비슷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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