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한번 보세요. 이 의미 한번보세요.
20년을 때려도 단 한번도 나오지 않던 것을 21년 째 때려서 나오게 만들었다.
그런데 그 이유는 애 정신병자를 만들어서 심신미약 상태이거나 애가 정신병원에 실려가기 직전 상태까지 안 좋았다. 여기서 못 참아서 때려버렸다.
그런데 여기서 결과를 따졌다.
솔직히 이 정도면 수사경찰관 무기징역 선고나온다. 너네 그렇게 하고 결과 따지다가 애가 정신병에 걸렸다는 소리듣고 죽는거다.
경찰청 본청 감찰과에서 경찰관 다 잡아간다.
내 하나 알려주는데 너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 다 죽는다. 왠지아나? 가만 있어도 죽는다. 저렇게 했다는게 드러나서다.
또 그냥 가셨죠? 누가 당했게요? 그게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한 이유에요. 경찰관들 여기서 니 400명 건들었다는 핑계되는거에요.
솔직히 이 정도 때려패면 변호사단체도 들고 일어날거 같다.
내 이게 이해가 안되서 사고치는 경찰 딸래미 한테 물어봤거든? 그런데 그 딸들이 그런 말한다.
"아빠가 경찰관 맞아요. 아빠가 경찰 생활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봐서 우리가 잘되라는거 아는데 그 특유한 의심병과 강한 집착, 그리고 승부욕이 생기면 못 참겠어요."
이게 정제되서 하는 소린데 바로 저 뜻이에요.
경찰관님. 저 정도면 매뉴얼을 지킨게 아니라 무리한 수사맞죠? 가셨죠? 누가 당했죠? 애가 당했죠? 그런데 책임은 안지고 애건들고 있다고만 하셨죠?
그러니까 당신 집안 박살나자나요.


댓글 1
ㅊㅊ 드립니다. 나도 마인드컨트롤 웨폰 당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