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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부산 의사들이 진짜 양심선언을 한 이유

 

사실 부산 의사들이 양심선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어느 의사와 대화를 하고 검사결과를 알려주는데 갑자기 의사한테 정신침략기술을 씁니다.

 

그런데 의사가 진짜 힘들어 합니다. 눈에서 눈동자가 다 풀립니다. 의사가 눈동자 풀려 하는게 보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너무 힘들어 하더만 소리를 지릅니다. "진짜 마음대로 하십시오. 이걸 어째 버팁니까?"하고 소리를 질렀어요.

 

그런데 다른 의사도 진짜 힘들어 합니다. 정신침략기술을 하는데 갑자기 숨이 턱턱 막히는데 의사가 얼굴에 벌게지고 숨을 턱턱 막히는데 이 의사는 아마 살해현장 한번 보고 온 느낌일텐데요. 그러니까 그 의사도 너무 힘이 들어서 "그렇게 하세요."

 

이런 말을 했어요. 얘한테 이렇게 무리하게 굴은거 다 버틴거에요.

 

지금 제가 만난 여자들이 얘가 이렇게 까지 버틴것도 모르고 그저 창놈새끼, 걸래새끼하고 욕하는데 또 그것도 다 버틴거다.

 

이거 다 버티면 조현병증상온다. 조현병 약 먹어야 한다.

 

내 하나 알려주면 니 남친 다 떠난다. 니 남친 저거 경험하면 진짜 니가 너무 사랑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떠나는 느낌 받는다.

 

솔직히 의사가 이 정도로 말한거면 경찰관 잡혀가야 할거 같은데요. 솔직히 경찰관님 상해로 잡혀가야 할거 같은데요. 솔직히 잡혀갈 짓을 하고 여유부리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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