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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서 한 60대 어른이 이런 말을 하는 이유

 

"아 제가 이제 받아들이겠습니다. 저희 딸이 함부로 한거 같소."라고 했죠?

 

니 이게 무슨 뜻인지 아나? 너네 딸 남자 몰래 만나고 다니는데 그 남자들한테 익명상이라고 막 함부로 하고 다닌거다. 그런데 그 남자가 너네 딸 죽인거다.

 

그 영화 암수살인에서...(박미영)

 

"옷가게 하는지 아는가보네? 참 세상 사는게 힘들다 그죠잉?"

"고마 쓸대 없는 소리 하지 말고 운전이나 하소."

하는데

"아나.. 이 돈받고 택시 운전이나 해라. 이 자슥아."

이렇게 하니까 택시기사가 죽여버리죠?

 

했는데 너네 딸 결국 이렇게 했다가 죽었다는 거다.

 

그러면 딸 잘못키운 니 딸 생각해야지. 너네 딸 평소에 남자한테 함부러 하고 다녔네. 원래 배운 애는 모르는 사람한테도 예의 갖추고 나중에 함부로 하면 대응을 하는데 이 여자는 처음부터 예의가 없는거다.

 

그 여자들 중에 남자들 열을 이빠이 올려가지고 그 때 수세에 내몰려서 바로 경찰서 신고하는 사람있다.

 

이게 한 경찰서 불기소 사연이다. 죄짓는 여자가 그 날도 죄 지을려도 했는데 저렇게한거다. 경찰관은 여기서 오늘 끝났다고 하나 터트릴려고 한거고.

 

지금 이런 여자애가 지 강간 당했다 주장하는거다.

 

내가 이 경찰 딸이 이러는 행동을 해서 마을에 판을 깔았던 여자애... "이 여자애가 이러길래.. 일부로 많이 친해져서 얘한테 몰래 물어봤거든."

 

그런데 바른 말 하데. "어? 오빠야. 내 사실 그런 성격이 원래있다. 원래 남자한테 그런다."

 

그러니까 제가 그랬죠. "니 남자한테 맞아죽는다."

 

저런 애가 경찰서 가면 바른 말 안해요. 지 피해사실만 말해요. 그런데 친해져서 저런 말하게 하면 결국 저런 말 하는거에요.

 

원인이 여자한테 있는거에요.

 

그래. 이제 얘가 그런 애를 안 만나니까 바른 여자만 걸려드는거다. 그런데 또 할 말이 없으니까 얘는 바른 여자한테 저러네. 이러지요.

 

니 얘 저 불기소 사연만 연구하면 미친년 다 고른다.

 

그러니까 얘는 원래 여자한테 "니 죽이겠다."이런 말 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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