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심위 안 가고 소송갔는데 80:20 판결..gif
45세 미혼 남성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어머님 모시고 함께 살고 있습니다.
독립하는게 어떠냐? 라는 말을 주변에서 들어서요..
어머님과 꾸준하게 살아와서 그런지 따로 갑자기 나가게 되면 어머님 편찮을때가 생각도 나고..
뭐 여러가지 복잡합니다.
마음은 곁에 모시고 살고 싶지만, 현실은 그게 맞나 싶기도 하고,
복잡한 마음에 인생을 저보다 더 살아오신 선배님들의 조언 듣고 싶습니다.
45세 미혼 남성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어머님 모시고 함께 살고 있습니다.
독립하는게 어떠냐? 라는 말을 주변에서 들어서요..
어머님과 꾸준하게 살아와서 그런지 따로 갑자기 나가게 되면 어머님 편찮을때가 생각도 나고..
뭐 여러가지 복잡합니다.
마음은 곁에 모시고 살고 싶지만, 현실은 그게 맞나 싶기도 하고,
복잡한 마음에 인생을 저보다 더 살아오신 선배님들의 조언 듣고 싶습니다.
댓글 5
저도 부모님 집에 살고 있어요. 다들 독립해서 사는것 같은데, 나만 이러고 사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저도 고민이 많습니다. 독립하려면 돈이 필요하고 ;;ㅠㅠ
공감
부모님 가까운 곳에서 독립하세유.
나가면 돈이 이중으로 들러가죠.
근처에 살아도 같이 사는건 아닌거 같긴한데..따로살면 이중으로 돈이 나가니..나이들어 그런 또 아닌거 같고..정답은 없는거 같아요...형편것 맞춰서 사는게 정답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