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탈출했습니다.ㅜㅜㅜㅜ[76]
안녕하세요
오늘 천안 이마트에서 아들 문화센터 11시 수업이 있어서 정확히 10시56분에 주차를 하고 나왔는데
저 아줌마 카트를 저기다 밀어 버리고 가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제자리에 갖다 놓으세요 라고 하니
"여기 직원들이 알아서 치워요"
주차도도 못하고 직접 갖다 놓으시라고 제가 사진을 찍으니 갖다 놓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전 제 차에서 아들이 카시트에서 빼고 이마트 들어가려고 하니 제 아들 4살 째려보면서
"병x같은것들 니 애 얼마나 잘키우나 보자"
제가 욕하셨어요? 따지고 전 욕 안함
화가 엄청 났지만 문센 11시 수업이라 지나치고 수업 마치고 고객센터 가서 동영상은 확보했습니다.
근데 소리는 안들리네요
이거 어떻게 신고 해야될까요



댓글 75
와우 그걸 어케 참으셨데유.... 저가트면.....바로 흐흐
정말 여자들 중 뻔뻔한 할줌마들 많아요.
아들이 옆에 있어서 트라우마 생길까봐 꾹 참았습니다ㅜㅜ
서류 잘 꾸미면 아동학대 신고는 가능합니다
소리 안들리면 신고 못하죠 뭐..
그쵸? ㅠㅠ 지금 이마트로 영상 받으러 가는중입니다
요새 마트에서 카트 아무곳이나 놓고 가는사람들이 많더라구여 제자리에 놓으셔야 된다고 한마디해도 본체만체하고 그냥 가더라구여
"문센"이단어가 나는 왜 반감이 가는지
평일이시간에 문센문센 거림서 가는 사람치고 정신 재대로 박힌사람 없긴함ㅋㅋ
말만 선진국이지 국민의식은 아직도 개차반인 년놈들이 반의반은 되는듯
ㅋㅋ 저번에 천안 코스트코에서도 저사람인가?
전쟁나면위안부로도안데리고갈년
카트 100원넣고 이용하는거 다시 재개해야 저런것들 안생깁니다
저런사람들 졸라많음 특히 코스트코에서 겁나 심함 지들이 뭔가 되는 줄 암 못배워서 저런거임
카트 방치, 주정차 대충, 쓰레기 버리기, 욕, 담배꽁초 투척, 고성 방가, 새치기, 무단횡단, 방향지시등 미사용... 저런 분들은 이중 한두가지만 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다 해당됨.
동해 충성클럽에서도 50후반 60초반정도 되신 아줌마가 주차장서 카트 버려두고 가려하길래 치우고 가라하니 옆에 운전석에 탄 딸래미가 뭐라그러니 그제서야 갖다 놓은 … 비정상이 정상을 낳은 건가 싶었음…
진상이네유
좆같은 년인건 확실한데 이게 뭐로 신고가 되겠승니까 폭행 모욕 협박 업무방해? 걍 그자리에서 똑같이 쌍욕으로 응대하는것 밖에 없지않나요
옆에 4살 아이가 있어서 꾹 참았습니다
당연 카트 안갔다가 놓은 사람잘못인데요 저같으면 그냥 카트 본인이갔다 놓고 아가한테는 이렇게하면 안되는거야 알려줬을듯요;; 그줌마에 그줌마임
난 아줌마 아닌디예
@순살파불로 저런식으로 욕처먹는것보단 교육이되지요 뇌에 우덩시리님아
@부우우우자 본문에 4살아가 있다고 햇자나요?? 아줌마가아님 할머니세요?? 아님 허언증 환자세요??;;
@앵카다잉 그렇게 하니까 저런빌런들이 나오는겁니다. 그게 과연교육이될까요?
@순살파불로 앵카다잉 이상해요 저희가 참아요
@앵카다잉 뇌에 우동사리 낀건 너같은데요? 아이한테 욕을 할때는 확실하게 왜 했어야 했는지 알려주고 저런 빌런은 반드시 그에 따른 응징을 받아야 한다 이해만 시키면 되는데 그걸 말로 서 못하니까 나한테 뇌에 우동사리 꼈냐고 말을 하겠지. 책 많이 읽어라.
그렇게 욕하면 바로 욕하세요. 단호하게. 애한테 교육이 안될거라고 생각하나요? 아니오..교육이 됩니다.
그러게요 또 하나 배워갑니다ㅠㅠ
사회성이 떨어지는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