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푸른밤하늘I177일 전저 언니라는 사람이 적어도 생각이 있는 사람이면 그날 식사 못한 사람에게 축의금을 돌려 주던지 아니면 따로 거하게 식사 대접을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하긴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결혼식도 저렇게 진행하지 않았을겁니다.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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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서 배워가지
사회초년생 때는 저런 일 당할 수 있제 .. 그러면서 사람 거르는 눈이 생기는겨 ~ 그 언니란 사람 싹수 노랗다 살살 거리두고 차단 걸고 빠져라
저런 케이스는 안가는게 맞음 문제는 다음에(난중에) 글쓴이가 결혼 시 저 언니가 올 확율은 0.5%
아니 한자리 만들어 주는게 그렇게 어렵나?
저 언니라는 사람이 적어도 생각이 있는 사람이면 그날 식사 못한 사람에게 축의금을 돌려 주던지 아니면 따로 거하게 식사 대접을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하긴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결혼식도 저렇게 진행하지 않았을겁니다.
부모가 고위직인 먼친척 결혼식 ..역삼GS 호텔 앉을때없고. 서브식당 가서 쌀국수 한그릇 먹은적있음.. 서브식당 가도 탐탁치는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