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합의안에대한 입장을 설명한것 뿐입니다
겸공은 안보니까 모르겠지만, 매불쇼 솔직히 1대1토론만 제대로 했어도 조불쇼니 조찍이니 소리안옴
이지은청경은 당대변인이 경찰대변하고 앉았는데,어버버 하면 최욱이 궁금하다면서 조상호 말막고, 김용남은 중립인거 같드만 최욱이 말끊고, 이지은 대변인은 당시에는 어버버 하다가 조상호가고난 담날에 지가 반박을 못해서 잠을 못잤데, 당정합의안 조상호가 설명했는데 당 대변인이야 법사위 대변인이야, 김어준대변인이야
조상호는 능력있으니 언제고 중앙정치올거임
이지은은 걍 인맥정치 무능한 이미지정치의 표본임
그런게 친문공장이라 종교적 청취자 아님 싫어하는거
솔직히나는 김어준때문에 관심을 가저서 크게 싫어하지는 않았는데, 대통령의견이 지가 제시한 아젠다아니라고 닉슨워터게이트 가저오는거 보고 존나 혐오함
-2
울랑볼랑
네 그건 글쓰신분 생각이시구요 저는 아닌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안좋게 보고 있습니다
반박시 님말 다 맞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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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발바닥
@울랑볼랑 딴거 다 떠나서, 토론 보셨다니 의견 궁금합니다.
분명히 정부랑 여당이랑 수차례 의논하고 1차 협의안, 2차 협의안까지 내놓고.. 여당내 토론 거쳐서 당론으로 찬성까지 했는데 끝까지 '정부안'이라며 몽니 부리는건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반박시 니말 다 맞고요. 식의 정신승리 회피기동은 지양부탁드리고요~~
-2
울랑볼랑
정부여당이랑 수차례 의논하고 1차 협의 하고 2차 협의안 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혹시나 검사들이 작은 틈새를 이용해서 다시금 정부를 공격하거나 민주진영을 공격하는 조작수사를 하지는 않을까 하는 여지 가 너무 많이 남아 있어보이니 자꾸 반대를 했던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통령 또한 계속 논의하고 토론해서 방법을 만들어보자 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대통령은 공소권과 수사권의 분리에 대하여 한번도 변한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정부에서 내어놓은 1차 2차 수정안에는 그것이 분리되기는 커녕 검사를 좀더 강화시켰습니다
그예로 지방검찰들이 수원에 와서 이재명 대표의 공소를 유지 하고 있는것을 판사가 확인하고 퇴정시킨적이 있습니다
그부분을 이번 수정안에는 합법적으로 은 할수 있다라고 명시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가지고 부분들이 강화되고 유지 되었지만 실예로 변화된것은 더욱더 없었습니다
결과로 어제 통과된 법을 보시면
그런부분도 빠지게 되었고 검찰들이 징계 받지 않았더 탄핵이 대통령보다도 어려웠던 그들을 다른 일반 공무원들과 같이
징계 하고 배치하며 탄핵할수 있는 것으로 교정하고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문제가 되었던 45조 조항도 삭제 되었구요 언론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반대파에 대해서 머라고 한다고 언론에 자꾸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 나온 이야기로는 그 45조도 대통령이 직접 삭제 하자고 하셨다고 합니다
이렇듯 1차 2차 와 달리 현재 통과된 수정안은 엄청난 변화와 검찰의 수사권 과 공소권이 확실하게 분리되고
겸찰들의 권력또한 축소 시키며 검찰들이 정권이 바뀌어 또 다시 조작수사나 그때 그때의 정권의 칼잡이를
할수 있는 부분은 상당부분 삭제되었습니다
하지만 정부안을 그냥 통과 시키자고 이야기 했었던 사람들 말대로 그렇게 그냥 통과가 되었다면
위에 언급 드린 부분들과 저희 입장에서는 잘 보지 못하는 부분들 로 인해서 검사듫은 다시금 칼날 쥐고
흔들어 되는 망나니가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저는 그런 생각들로 인해서
조상호 라는 인물이 나와서 방송하는것 을 보았을때 설명을 하기 보다는 이러게 가야해!! 이게 정답이이야라고 느꼈고
그부분이 불편해서 글을 적은것입니다
제가 드린 답변에 만족은 하시지 않겠지만 개인적인 견해는 항상 다른것이니 이만 줄이겠습니다
댓글 4
당정 합의안에대한 입장을 설명한것 뿐입니다 겸공은 안보니까 모르겠지만, 매불쇼 솔직히 1대1토론만 제대로 했어도 조불쇼니 조찍이니 소리안옴 이지은청경은 당대변인이 경찰대변하고 앉았는데,어버버 하면 최욱이 궁금하다면서 조상호 말막고, 김용남은 중립인거 같드만 최욱이 말끊고, 이지은 대변인은 당시에는 어버버 하다가 조상호가고난 담날에 지가 반박을 못해서 잠을 못잤데, 당정합의안 조상호가 설명했는데 당 대변인이야 법사위 대변인이야, 김어준대변인이야 조상호는 능력있으니 언제고 중앙정치올거임 이지은은 걍 인맥정치 무능한 이미지정치의 표본임 그런게 친문공장이라 종교적 청취자 아님 싫어하는거 솔직히나는 김어준때문에 관심을 가저서 크게 싫어하지는 않았는데, 대통령의견이 지가 제시한 아젠다아니라고 닉슨워터게이트 가저오는거 보고 존나 혐오함
네 그건 글쓰신분 생각이시구요 저는 아닌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안좋게 보고 있습니다 반박시 님말 다 맞다고 하세요~
@울랑볼랑 딴거 다 떠나서, 토론 보셨다니 의견 궁금합니다. 분명히 정부랑 여당이랑 수차례 의논하고 1차 협의안, 2차 협의안까지 내놓고.. 여당내 토론 거쳐서 당론으로 찬성까지 했는데 끝까지 '정부안'이라며 몽니 부리는건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반박시 니말 다 맞고요. 식의 정신승리 회피기동은 지양부탁드리고요~~
정부여당이랑 수차례 의논하고 1차 협의 하고 2차 협의안 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혹시나 검사들이 작은 틈새를 이용해서 다시금 정부를 공격하거나 민주진영을 공격하는 조작수사를 하지는 않을까 하는 여지 가 너무 많이 남아 있어보이니 자꾸 반대를 했던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통령 또한 계속 논의하고 토론해서 방법을 만들어보자 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대통령은 공소권과 수사권의 분리에 대하여 한번도 변한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정부에서 내어놓은 1차 2차 수정안에는 그것이 분리되기는 커녕 검사를 좀더 강화시켰습니다 그예로 지방검찰들이 수원에 와서 이재명 대표의 공소를 유지 하고 있는것을 판사가 확인하고 퇴정시킨적이 있습니다 그부분을 이번 수정안에는 합법적으로 은 할수 있다라고 명시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가지고 부분들이 강화되고 유지 되었지만 실예로 변화된것은 더욱더 없었습니다 결과로 어제 통과된 법을 보시면 그런부분도 빠지게 되었고 검찰들이 징계 받지 않았더 탄핵이 대통령보다도 어려웠던 그들을 다른 일반 공무원들과 같이 징계 하고 배치하며 탄핵할수 있는 것으로 교정하고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문제가 되었던 45조 조항도 삭제 되었구요 언론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반대파에 대해서 머라고 한다고 언론에 자꾸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 나온 이야기로는 그 45조도 대통령이 직접 삭제 하자고 하셨다고 합니다 이렇듯 1차 2차 와 달리 현재 통과된 수정안은 엄청난 변화와 검찰의 수사권 과 공소권이 확실하게 분리되고 겸찰들의 권력또한 축소 시키며 검찰들이 정권이 바뀌어 또 다시 조작수사나 그때 그때의 정권의 칼잡이를 할수 있는 부분은 상당부분 삭제되었습니다 하지만 정부안을 그냥 통과 시키자고 이야기 했었던 사람들 말대로 그렇게 그냥 통과가 되었다면 위에 언급 드린 부분들과 저희 입장에서는 잘 보지 못하는 부분들 로 인해서 검사듫은 다시금 칼날 쥐고 흔들어 되는 망나니가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저는 그런 생각들로 인해서 조상호 라는 인물이 나와서 방송하는것 을 보았을때 설명을 하기 보다는 이러게 가야해!! 이게 정답이이야라고 느꼈고 그부분이 불편해서 글을 적은것입니다 제가 드린 답변에 만족은 하시지 않겠지만 개인적인 견해는 항상 다른것이니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