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만에 만난 일본인 여자친구[8]
정부는 1979년 12·12 군사반란을 막다 전사한 고 김오랑 중령에게 무공훈장을 주는 절차에 착수했다.
31일 국무회의에서 2014년 김 중령에게 추서된 보국훈장 삼일장 수훈이 우선 취소 의결됐다. 이는 김 중령에게 무공훈장을 새로 수여하기 위해서다. 보국훈장은 전투 이외 공적을, 무공훈장은 전투 중 세운 공적을 대상으로 하는 훈장이다. 김 중령은 12·12 군사반란 당시 정병주 특수전사령관을 불법 체포하려던 반란군에 맞서 총격전을 벌이다 전사했다.
국방부는 “고인에게 무공훈장 추서를 검토하였으나, 상훈법상 ‘중복 수여의 금지’에 따라 동일한 공적에 대해 훈장을 거듭 수여할 수 없는 법적 제약이 있다”며 “기존 보국훈장을 취소하고 무공훈장을 재추서하는 방안을 행정안전부와 협의하여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조치는 국가안보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바쳐 소임을 다한 고 김오랑 중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공적에 부합하는 최고의 예우를 다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31일 국무회의에서 2014년 김 중령에게 추서된 보국훈장 삼일장 수훈이 우선 취소 의결됐다. 이는 김 중령에게 무공훈장을 새로 수여하기 위해서다. 보국훈장은 전투 이외 공적을, 무공훈장은 전투 중 세운 공적을 대상으로 하는 훈장이다. 김 중령은 12·12 군사반란 당시 정병주 특수전사령관을 불법 체포하려던 반란군에 맞서 총격전을 벌이다 전사했다.
국방부는 “고인에게 무공훈장 추서를 검토하였으나, 상훈법상 ‘중복 수여의 금지’에 따라 동일한 공적에 대해 훈장을 거듭 수여할 수 없는 법적 제약이 있다”며 “기존 보국훈장을 취소하고 무공훈장을 재추서하는 방안을 행정안전부와 협의하여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조치는 국가안보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바쳐 소임을 다한 고 김오랑 중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공적에 부합하는 최고의 예우를 다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댓글 3
내란 추종자 새끼 하나 또 부들부들 거리겠네. 정의로웠던 참군인에게 지금이라도 명예를 되찾게 해준건 정말 다행입니다.
얼굴도 닮은듯 아주 잘한 일입니다 이제는 매국노 왜국자들 현충원에서 쫒아내야 합니다
얼굴도 닮은듯 아주 잘한 일입니다 이제는 매국노 왜국자들 현충원에서 쫒아내야 합니다
내란 추종자 새끼 하나 또 부들부들 거리겠네. 정의로웠던 참군인에게 지금이라도 명예를 되찾게 해준건 정말 다행입니다.
국가가 해야 할 단 한가지. “권선징악” 이재명 정부가 하고 있어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