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한건아니고,[14]
아버님께서 이번에 중환자실에서 퇴원,
고향읍내의 가끔 찾으시는
메가 커피숍에 들렸는데,
(정읍 신태인점)
연세 90되신 아버님께서
이곳을 좋아 하셔서 퇴원하고 들렸다고
사장님께 말씀 드렸더니,
연세드신 분들이 찾아 오시면 반갑다고, ,
그러면서 이렇게 따뜻하게 덮힌
빵까지 서비스로 내어 주시네요,,
5.000원정도의 메뉴가격에
이런 서비스를 받아도 될지,,
사장님의 진심이 느껴져서
너무 감사하네요,,




감사합니다.~
아버님께서 이번에 중환자실에서 퇴원,
고향읍내의 가끔 찾으시는
메가 커피숍에 들렸는데,
(정읍 신태인점)
연세 90되신 아버님께서
이곳을 좋아 하셔서 퇴원하고 들렸다고
사장님께 말씀 드렸더니,
연세드신 분들이 찾아 오시면 반갑다고, ,
그러면서 이렇게 따뜻하게 덮힌
빵까지 서비스로 내어 주시네요,,
5.000원정도의 메뉴가격에
이런 서비스를 받아도 될지,,
사장님의 진심이 느껴져서
너무 감사하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4
삭제된 댓글입니다.
메가커피숖에서 이런 서비스를 받았다는게,,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라, 더 감사했습니다.
우리 연구소 정읍에 있는데 이번 출장에서 직원들 커피나 사가지고 가야겠네요.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