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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엔비디아, 이번에도 치킨집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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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국내 대기업 총수와 만찬 두 번째 장소로 치킨집을 택했다.


5일 SK 등 기업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황 CEO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삼겹살 가게에서 저녁 식사를 한 뒤 인근에 있던 BBQ 치킨(홍대)집으로 이동했다.


이들을 취재하려는 취재진과 회동을 직접 확인하러 나온 수많은 인파 역시 이들을 따라 이동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황 CEO의 한국식 치킨 사랑은 매우 유명하다. 그는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깐부치킨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함께 ‘치맥’을 즐겼다.


이어 다음날 경북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특별 세션에서의 첫마디 역시 치킨이었다. 그는 “한국을 즐기기에는 ‘치맥’이 최고인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당시 경주에 있어 치맥 회동을 하지 못한 최 회장과는 올해 2월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 있는 한국식 치킨을 파는 주점 ‘99치킨’에서 치맥을 함께한 바 있다.


이날 오후 1시 김포공항을 통해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한국에 9개월 만에 오게 된 이유’를 묻자 웃으며 “코리안 프라이드 치킨이 그리웠다”고 답했다.









젠슨황, 횽 정도면 우리나라 이민 환영이애우@_@키키킼

(매일 먹을수가 있다구우@_@속닥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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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국외의원

자게님들도 고구려 회동 함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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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GIRO

고구려 내부촬영 안되나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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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루삥뽀로로

용산 영업할 때에 치맥이랑 삼소 많이 먹어봤었을거 같은데. 그때 생각나서 좋은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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