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금리 올리라는 말은 지난 7~8년전 문재인 정부때부터 말해왔습니다.
지금도 말하고 있고요.
금리를 올리면
1. 집값 잡습니다.
2. 환율도 잡습니다.
생각해보세요
달러를 가지고 있는데 금리 5%
원화를 가지고 있는데 금리 2%대.. 둘다 기준금리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요?
달러는 전세계 통화입니다.
원화는 대한민국 안에서만 통하는 일종의 " 지역 상품권" 입니다.
주식이 그동안, 아니 1년 기간동안 많이 올랐습니다.
원래 공식이 주가가 오르면 환율은 내린다! 입니다.
그러면 주가가 8,000 정도 오를 동안 환율은 1,000원 정도 되어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이 공식이 깨졌고
지금 주가 고점에서 외인들은 주식을 내다팔고 있습니다.
내려가지 않는 환율에서 또다른 악재를 만나고 있는겁니다.
금리 제발 올리십시요
한국은행 총재양반아~~~~
5%나 6%로 올려라
그래서 제발 빚내서 투자하는거 막고
빚내서 집 사는거 막고
빚내서 캡투자 하는거 막아라.
문재인 정부 때 내 말 안 처듣고 집값, 물가 올랐고
윤석열 정부 때에도 내 말 안 처듣고 집값, 물가 올랐습니다.
삼성전자, 현대차,LG ,한화,Sk 등등 수출기업은 수출해서 벌어들인 돈 "달러"로 그냥 가지고 있습니다.
원화로 환전하지 않고 있다는겁니다.


댓글 4
올라가면 영끌족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된다...
거시경제적인 눈으로 보자면, 문재인 시대에는 전세계가 양적완화를 했습니다. 코로나 19라는 유례없는 펜데믹으로 실물경제가 얼어붙었으니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고, 미국, 일본 (없는 살림에 빚내서 했죠), 유럽등등 무제한적인 양적완화를 했죠. 이 때 엄청난 자금이 시중에 풀렸고, 이것을 2022년부터 미국은 금리를 자이언트 스텝으로 올리면서 회수를 했습니다만 !!!!! 대한민국은 22년 9월말 김진태 발 - 지방채 부도 예견 사태를 맞이하면서 모든 PF가 난리가 났습니다. 지방정부가 보증을 선 PF가 부도나게 생겼는데, 그러면 다른 건설관련 PF에 대한 신용 급락은 당연한 수순이었죠. 이 때 부터 미국과 금리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해서, 미국의 기준금리 5.5% 한국의 기준금리 3.5% 여기에 더해서 PF안전 기금(?) 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돈을 더 시중에 풀었습니다. 이런데 원화 가치가 높아질 리 없죠 ?????? 2025년 봄, 미국이 단계적으로 금리를 내릴 때, 대한민국도 같이 발맞춰서 금리를 내립니다. - 이 때 한덕수하고, 최상목이가 책임자로 있을 때 입니다. 계엄으로 환율이 나락가고, 경기가 얼어붙고, 무역수지 적자로 떨어지고, 국가부도 위험지수가 올라가니, 이놈들이 조금이나마 경기를 살리자고, 또 금리를 인하한것 입니다. 이 위대한 유산이 지금 원달러 1500원 시대의 대한민국입니다. 생각만해도 진짜 개ㅆㅂ 놈들입니다.
내 말이...
문 때는 코로나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쳐도 윤 때부터는 금리 올렸어야 했음 지금부터라도 언능 올려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