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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른 교체와 환율은 다르지만, 비슷한

체코, 멕시코 상대로 한 축구경기를 보며 느낀 점은

아마도...아마도....

"나 감독이다.

주장 쯤이야 내 입맛대로 기용할꺼고

조기 교체...이건 전술에 하나다."

 

주장에게 힘을 실어주는 모습이 아니라

주장도 내 선수 중 하나고 특별할게 없다는 

그냥그냥 대체제로 사용하려는 느낌입니다.

 

요즘 환율도 그런 듯합니다.

2019년부터 일본 환율이 이상하더니,

요즘은 한국돈이 힘을 못쓰고 있죠.

미국달러의 지위를 방어해줄 통화가 필요했겠죠.

처음엔 일본엔화가 사용되더니, 딱히 효과가 없고

한국 경제는 잘 돌아가도

한국돈의 가치를 미국달러로 눌려 

달러의 지위를 연명할 수 있는 좋은 대체제로 이미 자리잡았죠.

 

한놈만 줘패서 내 자리/ 내 지위를 지키는려 

그런 모습이 축구나 달러나 비슷비슷해 보입니다.

 

지나가는 재미로...

2005년 5월, 중국돈 100위안이 한국돈 8500원 정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3개월도 안되어 따블이 됐고, 현재는 22000원입니다.

중국 입장에서, 미국 입장에서도 자국통화의 환율방어에 만만한게 한국돈만한게 없다는거죠. 만만하니깐

 

뜬금없이 힘알이 없는 환율 얘기지만...

(결) 손흥민 선수가 다시 부활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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