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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가 파괴되는 대한민국의 위기

가끔 보배를 들어오면 가슴이 훈훈해 지는 애기들이 많습니다.


정치글도 많지만 다들 생각이 다를수 있으니 웃고 넘기거나 때론 심각하게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작은 선행이나 훈훈한 일상들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을 정도로 허무하게


대한민국 공통체가 무너지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일반 국민은 평생 만지지도 못할 돈을 보너스로 요구하거나


어느 지역의 아파트가 1년사이에 몇십억이 올라다던가


사기를 치고 피해자가 죽어도 변호사만 잘쓰면 형량이 우습게 나오는등


우리 공동체를 파괴하는 기사가 너무 많습니다.


정년연장 문제도 특정 사람들만 혜택을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배가 아픈 문제가 아니라 이건 공정이 무너지고 공동체가 파괴되는 행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처해야 합니다.


부동산 문제도 표 생각하지 말고 이재명만의 정책 방향과 입법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말만 요란했지 부동산 폭등에 실효적인 입법과 행정대처를 한 행동이 무언가 물어 보고 싶습니다.


허무주의와 패배의식이 우리 생각과 삶을 잠식하지 않도록 모두 수고를 마다하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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