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밥집선생87일 전어릴땐 듣지요....크면 클 수록 이제 엄마보다 힘이세지고 어떻게 안된다고 느끼는 순간...이제 엄마 머리 위에서 놉니다...절대 저러지 마세요...인내심이 부족한 어른들이 저지르는 실수 입니다. 처음이 어렵지 좋은말로도 규칙과 규율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지금 대학생된 아들도 큰소리 한번 안내고 잘 키웠습니다.-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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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 회유, 조건달기를 하지않고 아이들과 대화하느건 불가능합니다.
몽둥이가 약이지
예전 엄마 틀 : 회초리 어디있어~ 회초리~!!
어릴땐 듣지요....크면 클 수록 이제 엄마보다 힘이세지고 어떻게 안된다고 느끼는 순간...이제 엄마 머리 위에서 놉니다...절대 저러지 마세요...인내심이 부족한 어른들이 저지르는 실수 입니다. 처음이 어렵지 좋은말로도 규칙과 규율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지금 대학생된 아들도 큰소리 한번 안내고 잘 키웠습니다.
분명 우리집에 몰카와 도청장치가 있음…
제 아내는 아이에게 좋은 말만해요. "좋은 말로 할때 얌전히 있어"
궁디팡팡 3방이면 어떤 버릇도 고쳐집니다. 요샌 약발이좀 떨어지는걸 느끼긴하지만.. 대수를 늘리면 또.. 통하겠져
우리나라 법에는 아동 학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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