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8년식 더뉴 모하비 차량
운전석만 에어컨이 시원하고 조수석은 미지근하고 나중에 되야 시원해지길래
카센타에 방문하였습니다.
카센타 측에선 냉매가 없다고 하며 누기 되는 부분을 찾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점검 하더니 냉매를 1000G 채우고(모하비 듀얼이라 더 많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형광물질을 채웠다고 합니다(충전량은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가격은 냉매 R134a 1000g 20만원 / 형광물질 2만원
총 가격 22만원이 나왔습니다.
비용 과다 문제로 실랑이 끝에 냉매 회수를 하였고, 냉매 회수량을 절대 보여주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냉매 회수 후 1시간 점검했으니 공임료 5만5천원을 내라고 합니다.
웃긴건 추후 받은 명세서엔 공임료가 아닌 회수비 라고 써있더라구요
회수량도 안보여주길래 공임료 지불 거절을 했더니 차량을 못빼게 막아서 결국 주고 왔는대 ..
생각할수록 억울하네요
+ 추가로 이후 다른 카센타 방문 시 모하비 차량 750g 들어가는대 무슨 1000g이 들어가냐고 하더라구요.. 이게 맞나 싶습니다.
다른 카센타에서 보여준 책자 첨부드립니다..

지오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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