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의 말씀 처럼, 이벤트에서 언론이 띄워주는 사람을 조심해야 합니다.
지방선거 경선에서 갑자기 누군가를 많이 출연해주고 홍보를 해주지만, 그 대상이 경선 탈락을 하니 놀랍도록 조용해집니다.
지방선거 기간에 언론노출, 즉 밀어주는 것이 많아지다가 탈락을 하면 또 놀랍도록 조용해집니다.
곧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도 언론과 유튜브, 댓글 등을 잘 보시면 됩니다. 갑자기 누구에게 쏠리게 되는 사람을 조심해야 합니다.
언론도 결국 하나의 권력 기관입니다. 정치권력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지만, 동시에 자기 영향력도 유지하고 싶어 합니다.
정치인이 언론을 두려워하면 언론의 영향력은 커집니다. 반대로 언론을 신경 쓰지 않거나 직접 대중과 소통하는 정치인이 등장하면 언론의 영향력은 줄어듭니다. 누굴 선호하겠습니까. 말을 잘 듣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에. 노무현 대통령께서 '조선일보는 민주당 경선에서 손을 떼라'고 하셨죠.
지방선거 경선부터 지금까지 갑자기 누군가를 띄웠다 사라지는 형식(언론, 유튜브, 댓글 등)을 주목해주세요. 그 대상이 정말 선출되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유튜브와 유튜브 댓글을 보다 작성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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