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란강재87일 전화장장 에서 한줌 가루로 돌아왔던 우리1호 평소 자주 뛰놀던 잔디 한귀퉁이 조금 파서 가루 묻어줬었는데 애들 산책 시킬때마다 오가는길.. 그래서 항상 같이 있는듯 하죠3댓글
댓글 26
ㅠ 개끔 잊지마세여
집사의 삶
피곤하네유 *.*;;;
오빠!! 잘 댕겨와유~,~
개막걸리 비싸나유 *.*;;;
@아침마다소똥냄새 한병에 7천원 대리 한번 뛰면 되니 넘흐 걱정마유
다행이네유 정보 감사해유 촤하하하
ㅠ 개끔 잊지마세여
창구 묻어줄때 개끔 한봉지 같이 넣어줬었는데 엉엉엉
토리야 무지개다리 건너서 행복하게 살엇!!
감사해유 *.*;;;
@카츠도고리 저희는 햄토리 닮아서 토리로 했었는데 토리라는 댕댕이 이름이 많지유 키키키
저희 강쥐 이름도 토리입니닷 형님.
화장장 에서 한줌 가루로 돌아왔던 우리1호 평소 자주 뛰놀던 잔디 한귀퉁이 조금 파서 가루 묻어줬었는데 애들 산책 시킬때마다 오가는길.. 그래서 항상 같이 있는듯 하죠
횽 복 받으시겠네유 키키키
정성을 많이 들였네유
댕댕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미쳤다 생각 할수도 있지유 키키키
삼가 고견의 명복을 빕니다.
부의금은 저에게 보내 주시면 됩니다 *.*;;;
소동 행님 돈 많이 벌으야겠으요. ㅋ.ㅋ
발바닥에 피 날때까지 뛰어 다녀야 할 듯 *.*;;;
헐;;
수목장 멋지죠 *.*;;;
아, 저도 이성에게서 오빠 소리 듣고 싶어우@_@부럽!
수달이 오빵!!!
세상 부러운 친구네요~~주인 잘만나서..
그러니께말이예우 가장 좋은 곳 갔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