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버스/중기

퇴근후 매일 1시간씩 걸은 후기.

 

올해 벌써 44살이네요. 

운동도안해. 

턱살은 툭 튀어나오고

이티처럼 뱃살만 툭 튀어나오니... 

할 수 있는게 걷는것 뿐이더라구요. 

 

뛰지도 못하겠더라구요. 

 

키174 몸무게 89키로 

 

어휴 진짜 답도없어서 

 

올해 2월부터 퇴근하고 밤10시든 

12시든 

 

무조건 1시간씩 걸었습니다. 

처음엔 2키로 걷는데도 1시간 걸리더라구요. 

 

지금은 5키로 30분에 걷다 뛰다 합니다. 

 

허리 36에서 지금 30 됐구요. 

투턱 없어졌습니다

뱃살도 없어지고 

4개월되었는데 

 

정말 추천합니다. 뛰기보다 빠른걸음이 최고입니다. 

꾸준하게!! 

 

너무 결과가 좋아서 추천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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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광대들의왕

이분 걸음 팔려고하시네!!!ㅋㅋㅋ 저도빼야되는데...빠른걸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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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리3년차

진짜 꾸준히가 답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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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선배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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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리3년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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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좀누가사줘

꼬추도 잘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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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리3년차

크으 넵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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뺙울희

혹시 술 과 야식은 안하시면서 걷기 운동 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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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리3년차

어쩔수 없는 자리는 참석하고 야식은 걷기하다보니까 안먹게되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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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당한다전해라

비싼 자전거에 투자마시고 경보수준은 아니어도 속보로 꾸준히 걸으시면 제일인것 같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무릅관절 주사 맞고 다닐때 충고를 해도 듣도 않더니 지금은 만삭의 배를 움켜쥐고 퍼질러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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