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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와 민주당 당정 갈등 불씨 지펴서 안된다.

우리 나라 현실 정치판은

거대양당구조이다.

그래서 어떤 이는 한국 정치 지형을 가리켜 적대적 공생관계라고 말하기도 한다.

 

2030세대들의 정치 보수화 경향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단순 보수를 떠나 이 세대들의 일부는 극우화에 동조하는

경향도 보이고 있으니 매우 우려 스럽다.

나라 미래를 책임질 2030세대들의 정치 굴절 왜곡관은

단지 이 세대들만의 잘못인가.

 

한국 거대양당구조 프레임의 폐해라고도 할수 있다.

 

민주당내 일부 운동권 출신들의 초심을 잃어버리고

정치 기득권화에만 골몰하는 모습에서

2030세대들의 탈민주당화 현상에서 무엇을 느껴야 하는 것일까.

 

거대양당 한국 정치의  지형에서

한쪽이 미우면 상대방 한쪽으로 쏠리는게 현실이다.

거대  양당 구조가 국민들 정치 소비 선택권을 제한 시키고 있다는 것도 현실이다.

민주당 집권당의 실책은 국짐내란패거리들이 다 가져 간다는 것이다.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무서운게 한국 거대양당구조의

일면이기도 하다.

 

인간이기 때문에

누구나 실수를 할수도 있고 욕망에 눈이 멀수도 있고

이런 우리 인간들이 만든 조직과 집단에서 갖은 잡음들이 생길수도 있다 본다.

문제는 선이다.

공동체가 존재하기 위한 최소한의 선이라는 게 있다

암묵적일수도 있고 공인되고 공개된 합의된 구성원들간의 약속일수도 있다.

그 선을 깨어 버리고   그 선 밑으로 추락한 가뜩이나 불완전한 인간들 속에서도 가장 저급한 패거리들이 내란망국 국짐패거리들이다.

 

이런 망국 패거리들이

거대양당 한국 정치지형 현실에서 한쪽을 차지하고 있다는게

우리 나라는 잠재적 망국 위기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수시로 아연실색 한다.

 

청와대와 민주당 당정 갈등과 대립 어떠한 불씨를 지펴서도 안된다.

문재인 정권과 이재명 정권의 공통점이 있다.

나라가 위기로 몰렸을때

국민과 시대민심을 대변하는 촛불의 희생어린 함성이

이 두 정권 탄생의 뿌리이기도 하다.

 

집권당과 정권은

역사와 시대민심에 부응한 각별한 책임감을 가지고

각자 자제와 순화를 거쳐

전체 자기 점검에 지나치다 할 정도로 심혈을 기울어야 한다.

 

망국 패거리들에게 또 다시 한국 현실 정치 헤게모니를 넘겨주는 역사적 과오를 범한게 된다면

민주당 또한 국짐 매국 패거리 집단 못지 않게 역사적 단죄를 받게 될것이다.

첫번째 실기는 교훈의 대상이고

두번째 실기는 용인 되었서는 안되고

세번째 실수는 지탄의 대상이 될것이다

두번 정권 빼았겼으면 되었지 세번째 다시 전철을 밟게 된다면 망국 집단 패거리와 하나도 다를 바 없다.

 

애당초

국짐 내란 매국 패거리 좋은 일 시키는

그 어떠한 불씨를 지펴서는 안된다

 

아무리 그렇지만 망국 패거리 국짐당은 아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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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지오메트리

식사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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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솔병신천지

딴지5060= 박근혜 사모 7080태극기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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