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와 민주당 당정 갈등 불씨 지펴서 안된다.[2]


올리려고 밑밥 까는거 같은데..
국민 건강 위한다면.. 사람들이 감내하고 사서 필 수 있는 가격대가 아닌....
호주처럼 확 올려서.. 금연을 유도 하는게 좋을 거 같네요~
그게 아니라면... 지금도 세금 비율이 큰데.. 올릴 필요 없지 않을까요?


올리려고 밑밥 까는거 같은데..
국민 건강 위한다면.. 사람들이 감내하고 사서 필 수 있는 가격대가 아닌....
호주처럼 확 올려서.. 금연을 유도 하는게 좋을 거 같네요~
그게 아니라면... 지금도 세금 비율이 큰데.. 올릴 필요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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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담배 값이 싸기는 해요... 진짜 담배 끊게 하려면 한갑에 4만원은 해야 끊을 듯... 저는 담배 끊은지 2년 넘어서 상관 없음...
금연정책? 그 놈의 믿거나 말거나 하는 소리 그만하고... 현재 담배세의 총수입이 얼마며 그게 국세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그 사용처는 어디에 얼마나 사용되고 있는건지... 제일 중요한!!! 실제 금연을 위한 정책성 사용처가 어디며 얼마나 집행하고 있는건지 등을 좀 밝혀주고 나서 국민건강이니 뭐니 하면서 올려라. 맨날 올려서는 금연이나 국민건강과 무관한 엉뚱한 곳에 다 집행하면서 핑계는 항상 그 소리, 작문 실력을 늘려서 좀 그럴싸한 다른 핑계라도 만들던가 하지 에휴...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서 담배교부세 받는 지역들은 의무적으로 흡연소도 인구 대비 얼마 이상 하는 식으로 좀 만들게 시키던가, 하다 못해 교부세는 받아가면서 우리 지역은 전체 금연이요~! 하는 x소리는 못하게 막던가.. (지역 금연 선언하는 지자체는 교부세 안주면 됨) 박그네가 증세없는 복지라는 뻘소리 하고서는 담배값 올려서 해결할려다 보니 국민저항이 심하니까 저지른 짓 - 흡연자/비흡연자 편가르기에 무차별적인 흡연자 죄악시로 담배값 인상에 대한 국민저항을 피해갔는데 그 교육을 받은 사람들에 의해 '흡연자=악마' 같은 혐오논리가 기본상식으로 굳어져 버림 비흡연자가 흡연에 대해 거부반응을 보이는건 당연하다고 인정하지만... 당장 음주자와 비교해보면 흡연자에 대한 사회적인 차별 정도가 너무 지나치다고 느껴지지 않으세요? 그래도 이미 인식이 굳어버리고 무조건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흡연자가 나쁘다고 반대하실거 뻔할텐데... 반박시 무조건 당신 말이 맞습니다. 인정함 ㅎ
올린만큼 더 나온 돈으로 음주운전 단속에 쓴다면 찬성한다. 건강? 음주차에 치어서 건강하다 죽은 사람이 한둘이냐?
술값도 같이 올려야죠. 술마시고 강력범죄 일으키는게 더 많은데 왜 술에 이렇게 관대함? 소주한병 2만원 올려야죠.
끊었지만 담배좀 그만 만지작 거려라..
걍 올려 검토하지말고 1만원으로 차피 난 금연중이야 ~~~
마약이나 막아
그네때와 똑같이 하는 것은 좀 아니라고 본다. 아무리 담배가 몸에 해로워도 그것에 기대어 한숨을 돌리는 서민들도 많다. 국민건강 핑계대면서 절대 지지 않는 싸움, 그래서는 안된다. 혹시나 흡연율 내려가면 담뱃값 인상을 잘했다고 홍보할테고(물론 인상 직후에는 당연히 내려감. 하지만 세수는 담뱃값이 올라서 그대로.), 그렇지 않다면 조용히 가만있으면서 뒤로는 늘어난 세수만 챙기면 그만이고. 차라리 대놓고 세수를 늘려야 하는데 꿩먹고 알먹고다 라고 얘기하든지. 정말 국민건강 생각한다면 KT&G의 주먹구구식 담배생산과정이나 좀 감찰하고 주기적으로 담배성분이 균일하게 유지되고 있는지 검사나 좀 해라. 담배연기가 몸에 안좋다는 말 한마디로 "너네들이 원해서 자살행위 하는거다"라는 식으로 흡연자들에게 다 덮어씌우면 안되지. 특정 독성물질이 과다하게 검출되는 경우가 없는지 담배성분 주기적 검사 및 관리가 필요하다.(흡연자들의 경험담으로는 그런 일이 부지기수다. 이유없는 코막힘에 시달리다 담배 바꾸고 해결. 잘 피우던 담배인데 갑자기 기관지의 심한 통증-그 담배 버리고 다른 가게에서 동일한 담배를 사서 피우니 멀쩡하게 돌아옴.. 등등 헤아릴 수 없다.)
올릴꺼면 걍 한방에 100만원으로 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