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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대 국민 사기극

 

 " 2026년 6월경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과 핵·제재·호르무즈 해협 등 

핵 쟁점을 담은 양해각서 체결을 논의했다"


보통 MOU는 사업 당사자간 본계약 체결전 

"사업 한번 해 볼까요"라는 사전의향서를 말하죠.


아무런 법적구속력이 없는 문서로

MOU만 체결하고는 후속조치가 감감무소식인 경우가 허다합니다.

주가조작의 수단으로도 종종 쓰이죠.


이번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을 위해서 

이런 MOU라는 단어가 쓰이고 있네요. 


종전합의면 종전합의지 종전MOU는 또 뭘까요.

일단 포탄을 쏘는 전쟁은 끝내고 자세한 합의는

추후 협상하자는거죠.


이럴거면 왜 전쟁을 해서 무고한 생명의 희생을 가져왔나요.

전쟁을 하나 안하나 결과는 달라진게 없네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미국의 이란 초등학교 폭격으로 숨진 초등학생 묘지]

 

 트럼프에 의하면 호르무즈해협 통과도 자유롭다는데

 

이란은 통행료는 트럼프도 인정했다네요.


통행료내고 자유롭게 통행하라는건가...


주가가 급락하니 다급해진 트럼프가

또 자국민을 상대로 사기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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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일월태백

전후 복구비용 나라당 10조식 내놔,,,, 복구는 우리가 할깨,, 대신 그 비용은 우리가 나누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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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닥부탁해요

돈에 눈이 먼 미친 영감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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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게좋은겁니다

지가 벌집 쑤셔놓고 나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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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남

치매 걸린 망나니 소아성애자 변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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