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털레반들 며칠전부터 반명 드러내기시작해서[3]
[사건의 핵심]
근무 중 택시 영업: 장애인협회 이사장이자 장애인활동지원사업 관리책임자인 A씨가 3년 동안 근무시간(09:00~18:00)을 상습적으로 이탈해 개인택시 영업을 해왔습니다.
혈세 이중 수급: 협회에 상근 근무하는 것처럼 서류를 조작해 인건비 보조금을 꼬박꼬박 챙기면서, 그 시간에 택시를 몰아 추가 수익까지 챙기는 '이중 수익'을 올렸습니다.
지침 위반: 보건복지부 지침상 관리책임자는 주 40시간 상근이 원칙이며 겸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은 이사장이자 센터장이라는 막강한 권한을 이용해 직무를 유기하고 국가 재정에 손해를 끼쳤습니다.
이건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닙니다. 복지기관을 사유화하고 자기 주머니 채우기에 급급한 이들이 지역 곳곳에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이런 자들이 법의 심판을 받고 반드시 구속되어 다시는 복지 현장에 발을 들이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023636#_enliple
바우처 택시 수입이 얼마나 좋은것일까?


댓글 1
장애인 중에도 쓰레기들 많지 같은 처지인 여자장애인들을 짓밟고 성적으로 능욕하는 놈들도 수두룩 하고 (정상인 여자들은 여왕처럼 섬기고 떠받들면서)
장애인 중에도 쓰레기들 많지 같은 처지인 여자장애인들을 짓밟고 성적으로 능욕하는 놈들도 수두룩 하고 (정상인 여자들은 여왕처럼 섬기고 떠받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