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젤리를받으시개83일 전어려서부터.. 밥상을 차릴 수 있게 일하시는 아버지와 밥상을 정성스레 차려주신 어머니께 당연히 하는 식사 인사로 해왔고, 지금은 그게 습관이되어서 밥먹기전에 항상 하는 인삿말 같아요 대신, 요즘은 잘먹겠습니다와 맛있게드세요를 병행하긴 합니다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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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하기전에 제가 먼저 했더니 어느 순간 아이도 따라하더군요
그러게요 저희 애들도 기본인사가 되었더라구요@.@
어려서부터.. 밥상을 차릴 수 있게 일하시는 아버지와 밥상을 정성스레 차려주신 어머니께 당연히 하는 식사 인사로 해왔고, 지금은 그게 습관이되어서 밥먹기전에 항상 하는 인삿말 같아요 대신, 요즘은 잘먹겠습니다와 맛있게드세요를 병행하긴 합니다
부모님 또는 차려주신 분들에게 감사인사죠 어렸을땐 그런 의미를 모르고 했는데 군대갔다오니까 알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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