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이 가지고 나온 잠실 투표함의 진실[42]
상큼하게 송금으로 시작하는 아침
사실 새벽 3시에 잠이깨서
다시 잠들다보니 피곤하네요
눈뜨자마자 고생한 세무사무실 직원분께
작은 선물하나 보내고
바쁜 그분의 목소리는 패스
눈도 다 못뜬상태로 커피물 올리고
스피커로 음악틀고
피곤한거 아니 기사님도 더 쉬라고 하시고
그냥 출근을 하지말라고 그러지ㅋㅋㅋ
어제 뜨거운 기름이 튄 오른손은
살짝 물집이 잡힐것같고..
아주 온몸으로 액땜합니다ㅋㅋ
오늘 또하루 시작합니다
횽님들~ 홧팅!
뿅~♡


댓글 7
화이팅여~~~손 덧나지 않게 약 잘 바르세요~~
횽님도 홧팅~
네 눈뜨면 아침이더군요~
또 자고 일어나면 내일이면 좋겠어요ㅎㅎ
선약국 연고가 그리 좋다든데 시방은 없어졌어유 여튼 행복한 하루 되십셔~
횽님도 즐거운하루되시길 바래요~
시골 농사꾼이 글을 참 맛깔나게 쓰시네 싶어 찾아 읽었더니 참 열심히 사시는 분이셨네요. 김 구워 팔고 싶은 로망?이 언제부턴가 생겼는데 실현 되면 찾아 뵐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