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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 중 쫓겨난 남편, 재산은 폐차 직전 차뿐…아내·처남 명의 부동산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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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97105

 

30년 넘게 가족을 위해 일해 온 남성이 투병 중 아내 명의로 모아진 재산을 뒤늦게 알게 된 뒤, 재산 내역 공개를 요구했다가 오히려 집에서 쫓겨났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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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미완성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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