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정보를 습득 안 하거나 뭔가 새로운 걸 배우려 노력하지 않으면 가뜩이나 신경세포, 특히 뇌세포가 점점 줄어드는 과정에서 뉴런마저 활성화가 안되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고집만 세지고 남의 말은 소음으로 들리고 하던말 또 하는 자기 말은 듣지 않는다고 삐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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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
그 사람이 살아온 경험을 토대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죽을 날이 살아온 날보다 적어지게 되면
괜시리 지기 삶의 경험을 남에게 전해주고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물론, 개인의 인생 경험이라 객관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끔은, 자신이 그 때가 되면
과거 지나가던 모르는 노인네의 말이 맞았다는 경우고 있기도 합니다.
글쎄요. 노인네 똥고집이라고 하기 보다는, 한번쯤은 생각해보라는 정도로 들어주면
사려깊은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나는 지금 그 경계에 있음. 그러니 이런 댓글을 다는 것임.
댓글 6
남성호르몬이 빠져나가 성격이 기집애로 변한다네예
남성호르몬이 빠져나가 성격이 기집애로 변한다네예
ㅜㅜ
나이처먹으면 시력 떨어지고 청력 떨어짐 ㅋㅋ 눈깔 뵈는게 없어지고 귓구녕도 처막고 사니까 그리되는거 ㅋ
뭘 바꾸기엔 늙고 ,상처받긴 싫고 ....그래서 . ㅡ.ㅡ!!
새로운 정보를 습득 안 하거나 뭔가 새로운 걸 배우려 노력하지 않으면 가뜩이나 신경세포, 특히 뇌세포가 점점 줄어드는 과정에서 뉴런마저 활성화가 안되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고집만 세지고 남의 말은 소음으로 들리고 하던말 또 하는 자기 말은 듣지 않는다고 삐지게 됨
그 사람이 살아온 경험을 토대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죽을 날이 살아온 날보다 적어지게 되면 괜시리 지기 삶의 경험을 남에게 전해주고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물론, 개인의 인생 경험이라 객관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끔은, 자신이 그 때가 되면 과거 지나가던 모르는 노인네의 말이 맞았다는 경우고 있기도 합니다. 글쎄요. 노인네 똥고집이라고 하기 보다는, 한번쯤은 생각해보라는 정도로 들어주면 사려깊은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나는 지금 그 경계에 있음. 그러니 이런 댓글을 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