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동안 어머니[13]
멀쩡한... 아니 좀 많이 모자란 대통
2년 내내 시비 털다가 무식이가 홧김에
볼펜꺼내서 탄핵시키고
학급반장 1년 대통놀이 했으면
이제 슬슬 지겨워질 때 되지 않았나요?
보아하니 산적한 경제문제 해결할 능력도 없는거 같고
호캉스까지 다녀 온 마당에
유능한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는게 좋지 않겠어요?
멀쩡한... 아니 좀 많이 모자란 대통
2년 내내 시비 털다가 무식이가 홧김에
볼펜꺼내서 탄핵시키고
학급반장 1년 대통놀이 했으면
이제 슬슬 지겨워질 때 되지 않았나요?
보아하니 산적한 경제문제 해결할 능력도 없는거 같고
호캉스까지 다녀 온 마당에
유능한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는게 좋지 않겠어요?
댓글 5
이꼴저꼴 안보고 말이죠 문둥촌처럼 분당에 전통찻집 하나 차려서 유유자적 얼마나 품위 있는 노년이에요?
니가 질리는 모양이구나... ㅎㅎㅎ
아뇨 전 임금님 걱정되서 그렇죠 지금 국민정서나 102030 분노게이지 보면 억지로 4년 채운들 그 끝이 아름답겠어요? 이런걸 꼭 저까지 나서서 조언드려야 하나요? 공산당엔 정말 아무 인재도 없어요?
@Promise77 하야하라고? 안그러면 큰일난다고? ㅎㅎㅎ
제가 언제 그랬어요? 하야라는 단어 사용한 적도 없는데… 콩심은대로 탄핵시켜서 질질 끌려 내려와야 공평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