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것을 주려고[1]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26.06.04
케*카 업체에 차량판매 요청하여 전문평가사가 와서 진단하고 견적을 바로 받았습니다.
고민해보겠다고 말씀드렸고 평가사분이 추후 연락달라고 하셔서 연락처 받았습니다.
26.06.05
이후 업체측에 판매한다고 연락을 하였고 필요서류 및 신분증 사본 전부 제출 완료 하였습니다.
26.06.09 차량인수 하겠다고 약속을 하였으나
26.06.09(당일) 09:00 쯤 입금 계좌 공유 및 거래 시간대 전부 공유받았습니다.
그 이후 30분 뒤 연락이 와서
업체측 :
저번주에는 승인이 났는데 이번주는 승인이 나지 않는다.
저번주 차량으로 견적을 낸거지 시간이 지났지 않느냐?
차량 인수를 거절하겠다.
라고 통보 받았습니다...
선배님들. 원래 차 판매에서 이런 경우가 잦은가요?
아니면 제가 예민한건가요?
책임보험도 날짜에 맞춰 가입해놨고 시간대 조율을 통해 개인연차도 사용했는데 억울합니다..


댓글 4
이유야 모르겠지만 말 안한 다른 일이 있었나요?? 불가능한건 아닌듯..
수출보내려고 했는데 이스라엘이 또 난리치는 바람에 바이어들이 안사가나봐영
다른곳에 파시면 되지유~~~
산다는 사람이 안산다는데 다른 좋은 매물이 있나보죠 다른차 선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