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서 일어난 일들[3]
바로 미디어환경의 변화다
과거 보수가 언론을 통해 여론을 주무르던때에는
보수는 신이내린 정당이었고
이후 개인 및 인터넷방송 시대가 열리며
서서히 민주세력이 여론에 어필을 할수있었다
대표적으로 김어준 최욱등이 있는데
솔직히 민주세력은 이들의 덕을 많이.봤다
요샌 긴 동영상을 보는 경우보다 대부 숏폼으로 소비를 하는데 짧은 영상에 확실한 메세지를 담아야하니 단순하고 극단적인 메세지가 효과적이었고
화자가 없으니 발언에 대한 책임도 없고
선동도 더 쉬워졌으니...숏폼을 극우가 점령하게 된거다..이거에 대한 대책이 없다면 이후 선거들도 힘들게 치룰거다
번외로 민주당 의원들이 본인 홍보한다고 국정조사때 소리지르고 이런거 숏폼으로 만드는데...이건 오히려 대중적으로는 반감이 생기는 컨텐츠이므로 이젠 지양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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