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에 장애아들 하나와 사는 부부가 있음, 증상은 자폐로 심할땐 돌아다니며 소리지르고 말도 어눌하게 잘못하며 가끔 폭력적으로 변해 엄마를 때리거나 위협함. 남들은 학교가고 학원다니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 나이에 엄마한테만 붙어 살고 있음. 만약 그런 장애아가 부모가 지병에 쓰러지거나 혹은 갑자기 돌아가시면 홀로 남아 있는 장애아이는 어떻게 될지 상상이 안됨. 괜히 동반 ㅈㅅ 을 하거나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게 아니라고 봄. 나역시 아이를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저 입장이 된다면 선택할수 있다면 저 선택을 할수밖에 없는 부부의 심정이 이해됨
우리 아파트에 장애아들 하나와 사는 부부가 있음, 증상은 자폐로 심할땐 돌아다니며 소리지르고 말도 어눌하게 잘못하며 가끔 폭력적으로 변해 엄마를 때리거나 위협함. 남들은 학교가고 학원다니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 나이에 엄마한테만 붙어 살고 있음. 만약 그런 장애아가 부모가 지병에 쓰러지거나 혹은 갑자기 돌아가시면 홀로 남아 있는 장애아이는 어떻게 될지 상상이 안됨. 괜히 동반 ㅈㅅ 을 하거나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게 아니라고 봄. 나역시 아이를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저 입장이 된다면 선택할수 있다면 저 선택을 할수밖에 없는 부부의 심정이 이해됨
28
닉넴임
솔직히 돈이 문제지
외벌이에 한명이 애 끼고 살아야 되고 각종 치료비에 난 자신 없음
-2
3829372917
돈 존나 지원해줘도 못함
쉽게 생각하네 ㅋ
5
아디오
돈이문제? ㅋㅋㅋ
0
카마수트라
돈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물론 돈이야 많다면 해결되겠지만 다른걸 포기해야해요 예를 들어 아이랑 에버랜드를 같이 간다고 해보세요.
0
OO쟁이
내가 책임져줄거 아니면 남의 일에 감놔라 배놔라 하면 안되죠.
5
양보배
우리 사회가 얼마나 공감능력이 없으면, 저게 논쟁거리인가
비난하는 놈년들은, 꼭 같은 처지에서 낳길 바람
오랜 병에 효자없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4
자기암시무한반복
이건 부부 욕하면 안됨.....지체장애아 키우는 집안 보면 진짜 웃음기가 없음...무슨 초상집같음....1년내내...
어찌 보면 차라리 잘 선택한거...
참고로 다운증후군의 주원인은 나이많은 여성때문임...난자의 노화가 주원인임....
4
포터블길로틴
왜구들은 이래서 태아 검사가 없다는걸로 들었는데, 낳기만 하면 장애있어도 국가에서 케어가 되니까. 사실이라면 대단.
-6
포터블길로틴
일본도 검사를 하고 낙태를 고민하는 현실은 다른 나라와 비슷하지만, "생명 윤리와 장애인 차별 방지"를 명분으로 국가가 검사를 장려하지 않고 법적으로도 태아 이상을 낙태 사유로 인정하지 않는 특유의 시스템 때문에 생긴 이야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1
미시내나
평생뒤바라지 하다가 성인되고나면 부모보다 먼저떠날 확률이 높다는데..
보통마음으론 상상조차할수없는 일이라생각합니다.
부부를 응원하고싶네요
3
사나d
젊을때 난자동결 하던가
노산은 위험함
1
소Lr무
이게 왜 논란인지.. 당연히 지워야지
의술이 좋아 테어나기도 전에 그걸 알 수 있으면 당연히 장애를 가졌다면 지워야지
부모에게도 아이에게도 고통인데 그런 삶을 살으라고 타인이 강요하는게 말이 됨? 정작 지들이 그런 상황 맞으면 바로 지우러 갈거면서 ㅉㅉ
11
타씨발아
실화임 +
어머니의 해남친구분 얘기임.
친구분께 외동아들이 하나 있는데 자폐였음. 다운증후군과는 전혀 다르지만, 장애아를 다루는게 얼마나 힘든지를 말하고 싶었음.
인간에게는 안배워도 할수있는 세가지 본능이 있음.
성욕. 식욕. 수면욕
아이가 어렷을땐 식욕과 수면욕에 올빵해 있었음. 다른 감정을 느끼는 기관이 다 막혀 있으니까 본능에만 충실하게 됨.
애가 열살도 되기전에 초고도 비만이 됨.
그러다가 아이가 성장하면서 식욕과 수면욕에서 성욕으로 본능이 옮겨가기 시작함.
청소년기때 이미 부모가 컨트롤 할수없는 덩치로 성장했고, 어머니를 성욕 대상으로 보기 시작함.
처음에는 엄마친구가 거부하고 뿌리치곤 했으나,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이러다간 강간당할수있단 생각이 드셧다고 함.
그리고 외아들이라 어떻게든 후손을 보고 싶어하는 욕심이 있으셧다고 함. 다행인지 불행인지 집이 대농이라 돈은 많았음.
그래서 베트남에가서 큰 돈 주고 매매혼 했다고 함.
그렇게 베트남 아기씨와 아들을 해남 집에서 합방을 시켰는데 서너달쯤 지났을까.
들리는 소문에는 베트남 며느리가 몇번 도망가려 했다가 다시 잡혀오고를 반복했다고 했다는데 그러던 어느날.
우리엄마가 깜짝 놀랏다고 함.
한여름이였는데 베트남 며느리가 얼굴에 흙을 바르고 머리는 봉두난발을 해서 옷을 몇겹을 칭칭 감아입고 맨발로 뛰고있었다함.
뒤로는 시어머니가 며느리 이름 부르면서 따라 가고있고.
알고보니까 이 자폐아들이 잠도 안자고 성욕이 폭발해서 발정난 짐승마냥 베트남여자를 덮쳤다는거임.
밥도 안먹고 잠도 안자고 애가 성욕에 올빵해서 여자를 아침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쉬는날없이 덮쳤던거임.
20년을 초고도 비만이였던 애가 살이 쪽빠져서 막대기같이 변했다고 함.
그사이 베트남 며느리는 미쳐갔고, 사람이 환장을 하니까 정말 미친사람처럼 행동했다고 함.
그와중에 임신까지 했는데 이러다간 뱃속에 애도 죽일거같아서 시어머니가 며느리랑 아들을 당분간 떨어뜨려 놓음.
아들은 다시 어머니를 덮치기 시작함.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손자가 태어났는데, 며느리가 울면서 집에 안들어 오려고 했다 함.
그래서 며느리에게 큰 돈 다시 쥐어주고, 아들과 이혼시키고 베트남에 돌려보냄
손자는 다행히 정상인이였고, 나이 50후반에 갓난애기 키우는 할머니가 됨.
아들은 결국 시설들어감.
10
소Lr무
전에 티비엔가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아이의 엄마가 아들의 성욕을 풀어주는 경우가 은근 많다더군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2
서모군
전 이해합니다. 근처에서 잠깐 본걸로도 나라면 견딜수있을까 했는데..ㅠㅠ....그분들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1
존나당대표
갑자기 나베가 대단해보이네
-7
작두201
ㅋㅋㅋ뜬금 없는 댓글 겁나 웃기네... 추천 한방 꾹
0
제피나무
한국에서의 장애인 삶은 지옥이다 특히 여장애인은
강간 도구일 뿐으로 짐승이하의 삶을 살아야 한다
정상적 지능의 장애인도 학대를 하는게 한국인들이다
정상인 에게는 선하고 천사같은 것들도 장애인한테는
악마처럼 악랄하다 심지어 큰 도움이나 은혜를 입고서도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공격하고 짓밟는 것들을 (정상인 에게는
착하면서)나는 수없이 보았다
장애인 형제는 결혼도 쉽지않다
무엇보다 장애인본인의 삶이 지옥인데 그런 삶을 살게 하는건
절대 용납할수 없는 짓이다
지적장애인의 아들을 둔 엄마는 아들로부터 강간당하는 경우도
적잖게 있다고,,,,,,,,,,,
-3
1998오렌지군단
이런거 빨리 결정 내리라고 산전 검사하는거 아닌가.. 당사자의 결정이 존중 받아야지..
2
일반거북이
장애인 복지 빵빵한 미국에서도
고민되는 문제긴 하겠지
1
윤기나는세상
그 사람 인생과 가족들 불행의 시작인데, 그걸 강요하는 인간들은 공감 능력이 없는 거지.
0
밥은챙겨먹어야지
어떤결정도 고통스럽겠지만 정답도 없지만 그결정은 사회에서 존중받아야 함.
1
보탑실리
정상아도 키우기 힘든데 장애아는..
1
육령조
어느 쪽이든 부모의 선택을 존중.
0
3829372917
애 안키워 본것들이
생명중시 어쩌도 하면서
부모책임감 이지랄하는데
요새 애키우기 힘들다는 말엔
어느정도 뻥이 포함된건 나 인정
그런데 장애아는 차원이달라
똥귀저기 2년이아니라 20년 갈아야할 수도 있고
부모중에 한명은 최소 직장 그만둬야 하는데
그렇게 참고 살다가 정신병 오거나
갈라서면 좆되는거고
더 중요한건 그런 헌신에도 개선 호전이 않되고
결정적으론 부모보다 먼저 죽어
이 과정이 1 2 년이면 되는데
이게 30 40년 짜리 스토리야
이 스토리 끝나고 나면
부모가 70 80 이야
먼저죽지도 못해
그러고 부모는 자기 죽을 준비하면 됨
장애아를 낳은 죄를 고통으로 살아야함 평생
지금처럼 의료기술 좋을때
미리지우는게
여러사람을 살리는길임
1
탄야
다운은 합법적인 낙태 가능. 그러나 선택은 부모가 하겠지만 난 낳는거 말리고싶어. 아픈아이 안키워 본 사람은 모르지. 지금은 힘들겠지만 예쁜 아가 다시 찾아올거예요.
3
0652
비난 댓글 달기 전에 주위 다운중후군 가족중에서 행복하고 미래에 걱정이 없는 분이 있으세요 환자 본인은 행복하겠지만 가족은 정상적인 삶이 있겠어요?
1
3829372917
환자 본인이 왜 행복함?
열등감 피해의식
왜 날 이렇게 나았냐고 불평하지
0
okdyahd
비난을 왜하지?? 있는 집도 케어하기가 힘든데 우리같은 서민은 낙태가 맞아요
0
8년눈팅
나라도 중절할듯
0
계단말고엘리베이터
직접 겪은게 아니면 말할수 없죠. 이런 선택을한 부부가 제일 힘든데... 사회 현실도 그렇고... 부부의 의견 존중합니다.
0
003562
집근처에 장애분들 학교가 있어 어릴때부터 봐와서 암 진짜 저분들 결정 함부로 얘기 해선 안됨
0
무조건1등
잘한선택이지.
자폐아.. 하유 부모입장에선 지새끼라 안타깝다만. 남들이 보면 그냥 왜 살어~ 이러지.
더군다나 민폐끼치면 진짜 죽여블수도 없고.
백만번 잘했다 본다. 아예 나오질 말아야됨
2
DYNAMIC804
저 부부를 욕할 사람은 없다.
그냥 무조건 이해하고 존중해라.
넌 이해 못하겠다고? 저런 아이가 니 아이랑
같은반이고, 니 윗집에서 밤새 큰소리내고
뛰어다니고 하더라도 불평하지 않는다면
나도 너의 의견을 존중하마
0
짜게이
다운증후군을 평생 키울수있다고 자신하는사람은 비난해도 인정함
근데 쉽지않아.. 부모가 나이가 들면.
자식 두고 편하게 죽을수있겠어?
댓글 42
근데 니들이 키울것 아니면 강요하지 않는게 맞음.
당사자들이 가장 힘들겠죠..
누가 손가락질을 할수있겠나 입장바뀌면 빛도 못본 핏덩이 보내는게 쉬운일은 아닐텐데 어느선택이든 존중받아야됨
우리 아파트에 장애아들 하나와 사는 부부가 있음, 증상은 자폐로 심할땐 돌아다니며 소리지르고 말도 어눌하게 잘못하며 가끔 폭력적으로 변해 엄마를 때리거나 위협함. 남들은 학교가고 학원다니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 나이에 엄마한테만 붙어 살고 있음. 만약 그런 장애아가 부모가 지병에 쓰러지거나 혹은 갑자기 돌아가시면 홀로 남아 있는 장애아이는 어떻게 될지 상상이 안됨. 괜히 동반 ㅈㅅ 을 하거나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게 아니라고 봄. 나역시 아이를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저 입장이 된다면 선택할수 있다면 저 선택을 할수밖에 없는 부부의 심정이 이해됨
당사자들이 가장 힘들겠죠..
모두가 불행해짐
누가 손가락질을 할수있겠나 입장바뀌면 빛도 못본 핏덩이 보내는게 쉬운일은 아닐텐데 어느선택이든 존중받아야됨
어떤 선택을 하든 아이에 대한 사랑이고 고통일것 같은데 평생 깊은 상처를 가지고 살아야
근데 니들이 키울것 아니면 강요하지 않는게 맞음.
우리 아파트에 장애아들 하나와 사는 부부가 있음, 증상은 자폐로 심할땐 돌아다니며 소리지르고 말도 어눌하게 잘못하며 가끔 폭력적으로 변해 엄마를 때리거나 위협함. 남들은 학교가고 학원다니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 나이에 엄마한테만 붙어 살고 있음. 만약 그런 장애아가 부모가 지병에 쓰러지거나 혹은 갑자기 돌아가시면 홀로 남아 있는 장애아이는 어떻게 될지 상상이 안됨. 괜히 동반 ㅈㅅ 을 하거나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게 아니라고 봄. 나역시 아이를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저 입장이 된다면 선택할수 있다면 저 선택을 할수밖에 없는 부부의 심정이 이해됨
솔직히 돈이 문제지 외벌이에 한명이 애 끼고 살아야 되고 각종 치료비에 난 자신 없음
돈 존나 지원해줘도 못함 쉽게 생각하네 ㅋ
돈이문제? ㅋㅋㅋ
돈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물론 돈이야 많다면 해결되겠지만 다른걸 포기해야해요 예를 들어 아이랑 에버랜드를 같이 간다고 해보세요.
내가 책임져줄거 아니면 남의 일에 감놔라 배놔라 하면 안되죠.
우리 사회가 얼마나 공감능력이 없으면, 저게 논쟁거리인가 비난하는 놈년들은, 꼭 같은 처지에서 낳길 바람 오랜 병에 효자없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이건 부부 욕하면 안됨.....지체장애아 키우는 집안 보면 진짜 웃음기가 없음...무슨 초상집같음....1년내내... 어찌 보면 차라리 잘 선택한거... 참고로 다운증후군의 주원인은 나이많은 여성때문임...난자의 노화가 주원인임....
왜구들은 이래서 태아 검사가 없다는걸로 들었는데, 낳기만 하면 장애있어도 국가에서 케어가 되니까. 사실이라면 대단.
일본도 검사를 하고 낙태를 고민하는 현실은 다른 나라와 비슷하지만, "생명 윤리와 장애인 차별 방지"를 명분으로 국가가 검사를 장려하지 않고 법적으로도 태아 이상을 낙태 사유로 인정하지 않는 특유의 시스템 때문에 생긴 이야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평생뒤바라지 하다가 성인되고나면 부모보다 먼저떠날 확률이 높다는데.. 보통마음으론 상상조차할수없는 일이라생각합니다. 부부를 응원하고싶네요
젊을때 난자동결 하던가 노산은 위험함
이게 왜 논란인지.. 당연히 지워야지 의술이 좋아 테어나기도 전에 그걸 알 수 있으면 당연히 장애를 가졌다면 지워야지 부모에게도 아이에게도 고통인데 그런 삶을 살으라고 타인이 강요하는게 말이 됨? 정작 지들이 그런 상황 맞으면 바로 지우러 갈거면서 ㅉㅉ
실화임 + 어머니의 해남친구분 얘기임. 친구분께 외동아들이 하나 있는데 자폐였음. 다운증후군과는 전혀 다르지만, 장애아를 다루는게 얼마나 힘든지를 말하고 싶었음. 인간에게는 안배워도 할수있는 세가지 본능이 있음. 성욕. 식욕. 수면욕 아이가 어렷을땐 식욕과 수면욕에 올빵해 있었음. 다른 감정을 느끼는 기관이 다 막혀 있으니까 본능에만 충실하게 됨. 애가 열살도 되기전에 초고도 비만이 됨. 그러다가 아이가 성장하면서 식욕과 수면욕에서 성욕으로 본능이 옮겨가기 시작함. 청소년기때 이미 부모가 컨트롤 할수없는 덩치로 성장했고, 어머니를 성욕 대상으로 보기 시작함. 처음에는 엄마친구가 거부하고 뿌리치곤 했으나,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이러다간 강간당할수있단 생각이 드셧다고 함. 그리고 외아들이라 어떻게든 후손을 보고 싶어하는 욕심이 있으셧다고 함. 다행인지 불행인지 집이 대농이라 돈은 많았음. 그래서 베트남에가서 큰 돈 주고 매매혼 했다고 함. 그렇게 베트남 아기씨와 아들을 해남 집에서 합방을 시켰는데 서너달쯤 지났을까. 들리는 소문에는 베트남 며느리가 몇번 도망가려 했다가 다시 잡혀오고를 반복했다고 했다는데 그러던 어느날. 우리엄마가 깜짝 놀랏다고 함. 한여름이였는데 베트남 며느리가 얼굴에 흙을 바르고 머리는 봉두난발을 해서 옷을 몇겹을 칭칭 감아입고 맨발로 뛰고있었다함. 뒤로는 시어머니가 며느리 이름 부르면서 따라 가고있고. 알고보니까 이 자폐아들이 잠도 안자고 성욕이 폭발해서 발정난 짐승마냥 베트남여자를 덮쳤다는거임. 밥도 안먹고 잠도 안자고 애가 성욕에 올빵해서 여자를 아침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쉬는날없이 덮쳤던거임. 20년을 초고도 비만이였던 애가 살이 쪽빠져서 막대기같이 변했다고 함. 그사이 베트남 며느리는 미쳐갔고, 사람이 환장을 하니까 정말 미친사람처럼 행동했다고 함. 그와중에 임신까지 했는데 이러다간 뱃속에 애도 죽일거같아서 시어머니가 며느리랑 아들을 당분간 떨어뜨려 놓음. 아들은 다시 어머니를 덮치기 시작함.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손자가 태어났는데, 며느리가 울면서 집에 안들어 오려고 했다 함. 그래서 며느리에게 큰 돈 다시 쥐어주고, 아들과 이혼시키고 베트남에 돌려보냄 손자는 다행히 정상인이였고, 나이 50후반에 갓난애기 키우는 할머니가 됨. 아들은 결국 시설들어감.
전에 티비엔가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아이의 엄마가 아들의 성욕을 풀어주는 경우가 은근 많다더군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전 이해합니다. 근처에서 잠깐 본걸로도 나라면 견딜수있을까 했는데..ㅠㅠ....그분들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갑자기 나베가 대단해보이네
ㅋㅋㅋ뜬금 없는 댓글 겁나 웃기네... 추천 한방 꾹
한국에서의 장애인 삶은 지옥이다 특히 여장애인은 강간 도구일 뿐으로 짐승이하의 삶을 살아야 한다 정상적 지능의 장애인도 학대를 하는게 한국인들이다 정상인 에게는 선하고 천사같은 것들도 장애인한테는 악마처럼 악랄하다 심지어 큰 도움이나 은혜를 입고서도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공격하고 짓밟는 것들을 (정상인 에게는 착하면서)나는 수없이 보았다 장애인 형제는 결혼도 쉽지않다 무엇보다 장애인본인의 삶이 지옥인데 그런 삶을 살게 하는건 절대 용납할수 없는 짓이다 지적장애인의 아들을 둔 엄마는 아들로부터 강간당하는 경우도 적잖게 있다고,,,,,,,,,,,
이런거 빨리 결정 내리라고 산전 검사하는거 아닌가.. 당사자의 결정이 존중 받아야지..
장애인 복지 빵빵한 미국에서도 고민되는 문제긴 하겠지
그 사람 인생과 가족들 불행의 시작인데, 그걸 강요하는 인간들은 공감 능력이 없는 거지.
어떤결정도 고통스럽겠지만 정답도 없지만 그결정은 사회에서 존중받아야 함.
정상아도 키우기 힘든데 장애아는..
어느 쪽이든 부모의 선택을 존중.
애 안키워 본것들이 생명중시 어쩌도 하면서 부모책임감 이지랄하는데 요새 애키우기 힘들다는 말엔 어느정도 뻥이 포함된건 나 인정 그런데 장애아는 차원이달라 똥귀저기 2년이아니라 20년 갈아야할 수도 있고 부모중에 한명은 최소 직장 그만둬야 하는데 그렇게 참고 살다가 정신병 오거나 갈라서면 좆되는거고 더 중요한건 그런 헌신에도 개선 호전이 않되고 결정적으론 부모보다 먼저 죽어 이 과정이 1 2 년이면 되는데 이게 30 40년 짜리 스토리야 이 스토리 끝나고 나면 부모가 70 80 이야 먼저죽지도 못해 그러고 부모는 자기 죽을 준비하면 됨 장애아를 낳은 죄를 고통으로 살아야함 평생 지금처럼 의료기술 좋을때 미리지우는게 여러사람을 살리는길임
다운은 합법적인 낙태 가능. 그러나 선택은 부모가 하겠지만 난 낳는거 말리고싶어. 아픈아이 안키워 본 사람은 모르지. 지금은 힘들겠지만 예쁜 아가 다시 찾아올거예요.
비난 댓글 달기 전에 주위 다운중후군 가족중에서 행복하고 미래에 걱정이 없는 분이 있으세요 환자 본인은 행복하겠지만 가족은 정상적인 삶이 있겠어요?
환자 본인이 왜 행복함? 열등감 피해의식 왜 날 이렇게 나았냐고 불평하지
비난을 왜하지?? 있는 집도 케어하기가 힘든데 우리같은 서민은 낙태가 맞아요
나라도 중절할듯
직접 겪은게 아니면 말할수 없죠. 이런 선택을한 부부가 제일 힘든데... 사회 현실도 그렇고... 부부의 의견 존중합니다.
집근처에 장애분들 학교가 있어 어릴때부터 봐와서 암 진짜 저분들 결정 함부로 얘기 해선 안됨
잘한선택이지. 자폐아.. 하유 부모입장에선 지새끼라 안타깝다만. 남들이 보면 그냥 왜 살어~ 이러지. 더군다나 민폐끼치면 진짜 죽여블수도 없고. 백만번 잘했다 본다. 아예 나오질 말아야됨
저 부부를 욕할 사람은 없다. 그냥 무조건 이해하고 존중해라. 넌 이해 못하겠다고? 저런 아이가 니 아이랑 같은반이고, 니 윗집에서 밤새 큰소리내고 뛰어다니고 하더라도 불평하지 않는다면 나도 너의 의견을 존중하마
다운증후군을 평생 키울수있다고 자신하는사람은 비난해도 인정함 근데 쉽지않아.. 부모가 나이가 들면. 자식 두고 편하게 죽을수있겠어?
애는 어떻게되든 싸질러놓은게 빠루할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