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지 부족 지역서울 송파구 성북구 강남구 광진구 동작구 서초구 강서구부산 중구 북구 금정구대구 동구 남구 달서구 달성군인천 연수구 경기 화성시 동탄울산 북구 남구창원 시성산구총 67곳그 외 상황
1.성남에서 안산 투표지나옴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604/134047266/2
2.물에 젖은 투표용지와 일련번호 절취선이 분리되지 않은 투표용지 등 총 120여 장이 무더기로 발견
- [단독] 포항 남구 개표소서 젖은 투표용지·절취선 미분리 용지 120여 장 발견 논란
- https://v.daum.net/v/20260604175917535
4.개표소에서 투표한 집계 명수보다 투표용지가 적어져서 개표연기됨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4570
5.영등포지역 사전투표함을 동작구 개표소로 이송하던 중, 차량 1대가 지정된 경로를 이탈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사전투표함의 봉인지가 훼손된 사실이 확인되었음. 결과적으로 봉인지가 훼손되어 보안성에 의혹이 제기되었던 투표함이 폐기되거나 무효 처리되지 않고, 그대로 개표되어 최종 유효표로 인정되었음
- https://www.youtube.com/watch?v=WgKZ9Bz4vTk
6.통영 민주당 당선 후 국힘 유효표가 무효표 바구니에서 무더기 발견됨(전체 재검표 실시)
- https://v.daum.net/v/20260604065754549
7.논산 3표차로 당선 확정 후 무효표 바구니에서 유효표 나와서 재검표 후 당선자 변경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3843
8.개표100% 완료 하루 후 미개표 투표함 발견
- https://news.nate.com/view/20260606n01597
9. 투표한 명부와 투표지 갯수가 다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4260
10.선관위 직원들 1년에 33차례 6박8일씩 관광지로 해외여행
https://www.seoul.co.kr/news/plan/bogmajeon/2024/05/21/20240521001007
- 본 내용은 2024년 자료
11.투표용지가 4만장이 남아있었고 구청직원들이 실시간으로 용지가 없다고 상황 전달했는데 선관위가 배분안함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05000342
12.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문덕동 투표소의 개표 과정에서 투표용지 아래쪽에 있는 일련번호가 잘리지 않은 채(미절취) 그대로 붙어 있는 투표지가 무더기로 발견
-https://www.internettimes.co.kr/38/?bmode=view&idx=171620851
13.재외투표는 사전에 선관위가 확정한 '재외선거인명부'에 따라 엄격하게 투표가 진행되지만, 투표가 끝난 뒤 국내로 회송되어 최종 개표소에 도착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서는 보안성 논란이 지속되고 있음.
외교행낭을 통해 국내에 도착한 재외투표봉투는 각 지역 관할 선관위로 배송되는 과정에서 선관위 직원의 직접 험로 동행 없이 오직 우체국(우정사업본부)의 우편 이송 시스템에만 전적으로 의존하게 되며 이 때문에 우편 배송 단계에서의 보안 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음.
또한, 헌법상 비밀투표 원칙을 보장하기 위해 국내 구·시·군 선관위는 배송된 투표봉투가 정확히 해외 어느 나라, 어느 지역 공관에서 기표되어 온 것인지는 추적할 수 없도록 되어 있음.
14.강원도 원주에서 한명에게 투표용지 2장씩 배부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79268
15. 투표용지가 전면 고갈되자, 현장 관리자들이 혼란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지금은 투표지가 없으니 집으로 돌아가셔야 할 것 같다”는 식의 임시방편적 안내를 내놓아 유권자들의 극심한 분통을 샀습니다.
뒤늦게 선관위가 대기자 연장 투표 지침을 내리며 수습에 나섰으나, 그사이 잘못된 안내를 받고 이미 발길을 돌린 시민들은 결국 투표를 하지 못하는 초유의 참정권 박탈 사태로 이어짐
.- 근거 자료 ① 현장 공무원들의 카톡 폭로, ② 실제 투표 포기자 속출로 인한 대학가/시민사회 반발, ③ 대한변협의 참정권 침해 공식 규탄 성명
16. 6·3 지방선거 당일 부산 지역에서는 투표소 내 소란과 동명이인의 착오 서명 해프닝 등을 포함해 총 30건의 선거 관련 112 신고가 접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3580
-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260603.99099000845
17.인구의 110%이상 투표가 가능한 예산 받고도 49%만 인쇄한 선관위
- 10,13번 제외 이번 한선거에서 발생한 일들
- 자칭 민주주의자들 이거보고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눈돌리면 이중인격자, 내로남불 일상화 된 사람일 확률 100만 퍼센트
민주주의와 공정한 선거를 외치던 사람들이 이런 심각한 행정 참사를 보고도 가만히 눈을 돌린다면, 그것이야말로 이중잣대이자 내로남불일것.
- 기존의 2,3 번은 메이저 언론 소스가없어서 신빙성이 떨어지므로 삭제. 이외에 일부내용 부정확내용 수정보완.


댓글 7
재투표 반대
삭제된 댓글입니다.
자 감사합니다. 내용 수정하였고 확인바랍니다
지적해 주신 덕분에 혹시 모를 불확실한 커뮤니티발 루머나 출처가 불분명한 내용, 일부 부정확한 사실들은 전부 신속하게 삭제 및 수정 조치 완료했습니다. 현재 수정된 본문은 100% 언론사 뉴스 소스만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오류는 즉시 바로잡았고, 현재는 100% 언론 보도에 기반한 공익적 의견 개진만 남겨두었습니다
ㅋㅋㅋㅋ 이건 좀..
지금 일베가 보배에 도와 달라고 하는겨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