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부카니스탄, 평양한정, 최대호황 중[3]
안녕하세요
현 직장에서는 총 5년 되어가요.(직원 1명)
소규모? 건설 자재납품 하는곳 입니다.(배송/현장업무)
2년전 사무직분 께서 관두시고, 모든 업무를 제가 맡게 된 이후부터
지금 몸상태가 너무 안좋아요..(사무직/경리 제 평생 처음입니다.)
그동안 뭣 모르고 모든 업무를 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현재 고혈압,통풍,잦은 근육통까지...흰머리도 엄청 생겼습니다.
물론 사람좀 뽑으시라고 (사무/경리) 말도 해봤는데,
매출 안나온다고 그냥 둘이 하자고 하시네요.(스트레스 받습니다)
내 몸 건강 유지라도 하자!!
몸 안아프려고 주말은 무조건 등산 가고 있습니다.
근데 몸이 아플때 마다 퇴사 하고싶네요.
40 초반이고 어디 이력서 낼수있는 여견도 안되고(고졸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있고 빛도 있고 하.....
제 몸뚱아리는 지금도 아프고 속상해서 하소연 해봤습니다.
아버지 분들 힘내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
40초인데 갈곳이 없다고요? 현장부터 나가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