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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데 어디에 말할 곳이 없네요..

안녕하세요 30후반 남자입니다 너무 나도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

저는 24년 말부터 한 여자친구과 재혼을 전재로 연애을 시작하였습니다 여자친구에게는 

남자아이가 있었고 그 아이는 저를 아빠라면서 잘 따르고 제가 쉬는 날 마다 함께 지내면서

생활을 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25년 1월 저희는 상견례를 하였고 3월부터 여자친구가 저의 

월급을 자기가 관리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에는 반대를 하였는데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제가 여자친구 만니가 전에 코인으로 돈을 좀 잃어버린거 말하면서 신뢰가 없다며

여자친구가 관리하겠다고 말싸움을 살짝 하였습니다 이때는 상견례도 했겠다 부부중 한사람이 

돈관리하는게 저는 편하다고 생각하고 월급을 주었습니다 저는 한달에 20만원으로 용돈을 받고

26년 5월까지 월급을 주었습니다 이전에 몇월달 전에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비용은 제가 형에게 빌려준 돈을 800을 받아서 다녀오고 이후에 집안 어른들에게 저에게 새식구가 생겼다고 식당에서 식사는자리도 예약까지하고 하지만 5월 초 밤에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고 저에게 

하는 말은 이별할려는 듯한 말이였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에게 내가 더 잘하겠다 기회를 달라면서

말을하였지만 여자친구는 저의 부족한 부분을 말을하면서 제가 노력을해도 바뀌지 않고 그대로 

일꺼다 그러면서 둘째는 어떻게 낳겠냐 낳아도 자기는 힘들어서 못키운다 저희 부모님한데 키워달라

하면서 구구절절 이별을 말하듯이 말을 하였고 제가 물어봤습니다 헤어지고 싶은거냐?

여자친구는 아니다 하면서 결혼은 안하데 연애는 할수있다 이렇 말을했습니다 그런말을 듣고 

어이가 없어서 저는 헤어지는 걸 선택하고 제가 지금까지 보내온 월급 성과급 친형에게 빌려준 돈도

받아서 주고 무려 7300만원을 보낸거 달라고 했더는 법으로는 사랑해서 생활비로 준 돈은 안줘도 된다고 주는건 자기가 도의적으로 줄수있는 부분이라고 하면서 안줄려고 했습니다 자기도 돈이 없다고

하지만 제가 모든걸 다 갔다주고 나는 남아있는게 없다고 하소연 하자 저에게 2500만원을 주겠다고 

하고 1990만원 받고 남어지 310만원중 200만원은 다음달 분터 일을해서 200만 준다고 하고 그 이상으로는 못준다고 합니다 정말 기가막히고 억울합니다 이거 완전 사기당한 느낌입니다

이 돈을 전부 돌려 받을수가 있을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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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KD오리

당한거 맞네요...

1
소나타타는개장수

하 이걸 당하고 있네 . 얼마나 외롭고 멍청하면 저런걸 들어주고 있지? 그냥 혼자 살아요. 또 비슷한인간한테 털리것 같으니

1
올갱이국밥

소송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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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담빼고다니는곰

소송하셔야죠 답없어요 그리고 결혼도 안했는데 돈을 주다니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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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

일단 준다고 할 때 그거라도 받으셈 나머지는 차용증 적고 좀 있으면 한푼도 못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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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조각가

세상엔 별일이 다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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