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은 폭동이라는.[12]
제목처럼
진짜 마약을 끊고 싶습니다.
끊는 방법을 알지만
그것을 실행하지를 못하는
1인이네요.
끊자끊자 다짐하였것만
4일만에 또 하네요.
어제도
찾아오는 돌발통증에
밤새 잠 한숨
못자고 몸부림치다가
날밤을 새고는 새벽에
다시 마약을 손 댑니다.
(국가공인 마약중독자라 자칭함)
불면증으로 주 1번 정도
밤을 새우지만
기습적으로 쳐들어오는
돌발 통증에 또 다시
밤을 우고...
10년전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선물받은
Fibromyalgia + crps
의사의 2/3은 인정 안하고
꾀병 취급하는
그래서 응급실 가기가 두려운..
원인 미상 죽어야 낫는 병
Fibromyalgia
그리고 crps
덕분에 수시로 기습적으로 찾아오는
돌발 통증에 회사 취업은
강퇴를 당하고
집에서 소실거리만 하며
그분 잔소리+ ㅂㅏㄱㅏㅈㅣ를
식량삼고
버티는데 힘이 부치네요.
이런 저에게
힘 좀 나눠 주세요..
진짜
많이 힘이 드네요...


댓글 6
통증때문에 복용하거나 맞는 마약성 진통제는 중독이 되지도 않고, 굳이 거부할 필요도 없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우시면 진단서 받아서 주민센터 가셔서 도움 받으시고, 매번 다른 응급실 가지 마시고 정해놓고 한 병원의 응급실을 이용해보세요. 취업을 매일 정해진 시간대로 출퇴근을 해야 하는 업종보다는 내가 원하는 때에 일할수 있는 업종을 찾아보는게 나을것 같네요..
운동이라도 좀 해보심이?
통증때문에 복용하거나 맞는 마약성 진통제는 중독이 되지도 않고, 굳이 거부할 필요도 없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우시면 진단서 받아서 주민센터 가셔서 도움 받으시고, 매번 다른 응급실 가지 마시고 정해놓고 한 병원의 응급실을 이용해보세요. 취업을 매일 정해진 시간대로 출퇴근을 해야 하는 업종보다는 내가 원하는 때에 일할수 있는 업종을 찾아보는게 나을것 같네요..
제목만 보고 뭐지? 했다가 내용보고 위추드립니다
헌혈과 인과관계는 없는지요... 안타깝읍니다
췌장염으로 장기간 모르핀 투약을 했던 환자는 이후에도 모르핀 중독이 되어 시골 변두리 준종합 병원 모르핀 투어를 다니곤 합니다.그만큼 마약은 위험합니다.
췌장염때문에 몰핀을 맞았다니 그것도 장기간... 그게 말이 되나요? 췌장염에 몰핀 처방을 한 의사가 잘못. 몰핀 정도가 장기처방 되려면 암성 통증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몰핀 장기투여하면 통증에는 효과 못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