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올립니다.
먼저, <게시판 성격> 에 맞지 않지만,
꼭! 필히! 반드시!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 공유해드려야 하기에
글을 게시하게되었음을 넓은 아량으로
이해를 구합니다.
2024년 12월 3일
국회 앞에서 장갑차를 막아선
무명의 시민들과 그분들의 용기를 떠올립니다.
살면서 억울한 일 한번씩 다 겪어보셨죠?
언론에 제보하시면
다 보도가 되시던가요?
(정권에 눈치, 데스크 거절, 기자분 입맛 ...)
소개해드린 제 책은
이번 사건을 겪으면서
3월 5일에 출간한 책이고,
이미 미국까지 진출했습니다.
공권력? 정의?
칼이나 흉기로
사람을 찔러서 죽이는 것만 '살인' 이 아닙니다.
1. 112 신고를 제가 했는데,
제 진술은 <출동보고서> 에 없고,
<정보공개청구> 결과 '거짓' 임을
확인 후 항의했더니 "고소하고 싶으면 고소하세요!"
2. 묻지도 않은 질문 조서에
수사관 본인이 임의로 '아니오' 라고 작성
3. <반송> 한 적도 없는데,
<반환> 도장이 찍혀서 <7일 만에> 통지서 도착
4. 별지에는 '왜 송치했는지
아무런 설명도 적혀있지 않음'
5. 업소 CCTV 저장용량 자체가
무려 <단 하루분> 뿐이라서 증거가 없음.
무고한 국민을 <전과자>로 엮으려는
'사법 살인' 은 칼로 사람을 찌르는
것보다 더 엄벌에 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돈 없고, 힘 없고, 빽 없는 국민들은
왜 항상 당하고만 살아야하나요?
왜 저들은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반성도, 처벌도 없이>
'관행' 이라는 이름으로 '괴물' 이 되었을까요?
예~ 맞습니다.
작년 가을에 <임신부를 도둑으로 몰아>
기사로 시끄러웠던 그 경찰서 입니다.
사.필.귀.정
인.과.응.보
Justice WINs.
Q)<공소 취소> 이슈로 온 나라가 시끄럽고,
검찰, 경찰 <수사권 조정> 으로 갈등이
첨예한 이 시기에 경찰에게 '수사권 전권' 을
부여한다고요???
A)아마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재앙 쓰나미>가 닥칠 것입니다.
국민들이 각성하고 깨어있어야
서로가 서로에게 <울타리>가 되어줍니다.
다음 피해자는 '여러분' 이 되실 수도
있습니다. 널리널리 공유, 전파해주세요.


댓글 2
물타는 책은 별로.. 공정 정의 외치면서 마지막에 검경 수사권 언급하시니 속셈이 다 보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검찰> 과 아무런 이해관계도 없고, 검찰을 편드는 것도 결코 아닙니다. 모든 사회시스템이 그러하듯이, '보완 & 견제' 장치가 있고 없고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님과 논쟁할 생각은 1도 없습니다. 제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각자 서로의 생각이 '다를 수도 있겠다.' 정도만 생각해주셔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