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 전 대구 서구에서 층간소음 가해자 라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선 엘리베이터 안에서 한 집안의 가장이신 아버지가 끔찍하게 살해당하셨습니다. 해당 사건은 사건 반장 통해서도 보도 되었습니다https://youtu.be/hgvBVoh8fMQ?si=NALSkg-RLZkJYGxp
해당 유가족은 신입주 아파트에 입주 후 3년 내내 알 수 없는 소음에 시달렸으며, 60대 부부와 성인자녀가 사는 집임에도 불구하고 결백을 위해 홈캠도 설치했으며 소음방지를 위해 이중매트도 설치해놓고 정말 조심히 지내오셨습니다.
가해자 가족은 유가족 집에 소음 관련으로 끊임 없는 의심을 거두지 않았으며, 심지어 가해자의 집에는 방음부스까지 설치를 해놓고 생활을 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아파트 라는 주거 환경 특성 상 생활 소음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공간인데 그 공간에서 방음부스를 설치하며 지낸 다는 것이 맞는 건지 여전한 의문이 듭니다.
여행을 떠나시는 날 아침 아버지는 영원히 가족들 곁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인사 한마디, 얼굴 한 번 보지 못한채 가족들은 아버지를 잃은 고통에 그 어떠한 것으로도 보상받지 못 할 아픔을 평생 지니고 살아가야 합니다.
여러분, 어떠한 이유로든 살인은 용서받지 못 할 행위입니다. 가해자의 심신미약, 정신질환 등의 사유도 절대 통해서는 안됩니다. 계획적으로 흉기를 소지하고선 도망칠 곳도 없는 밀폐된 공간을 이용해 한 집안의 가장을 잔인하게 살인한 가해자는 사회와 엄격한 분리가 필요합니다.
정말 화목하고 평범했던 유가족들입니다. 유가족들을 위해서 꼭 엄벌 탄원서 작성에 동참하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엄벌 탄원서 작성했습니다 보배형님들 대구라는 인식이 좀 안좋지만 많은분 보시라고 추천 드렸어요
안녕하세요. MBC<실화탐사대> 제작진입니다. 먼저 유가족분들에게 위로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저희 제작진이 방송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연락처 남겨드립니다. 사건 관련해 자세한 이야기를 여쭙고 싶습니다. 가능하시다면 편하신 시간에 언제든 전화주시거나 문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2375-0795
동의완료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MBC 생방송 오늘아침>이라는 방송프로그램의 박희수 작가입니다. 최근 선생님 가족의 억울한 사연 언론 보도를 통해 접하고 저희 방송팀에서도 해당 사건의 진실을 알리고 싶어 댓글 남깁니다. 아래 연락처로 연락 한 번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010-5687-9286 박희수 작가